출근길 3연속 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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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살맛난다

작성일
2025.04.0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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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삼일째 빕니다.
봄비로 촉촉해진 벚꽃은 올해도 찰나엔딩일 모양입니다.
꽃이 피는가 싶더니 꽃자리는 어느새 어린 꽃잎들 차지네요.
비 덕분에 그저께와 어제는 달리는 시늉만 겨우 했는데 오늘도 팔도 발걸음도 무거웠습니다.
태풍에도 끄덕없을 우산을 들고 뛰는데 이게 무거워서 팔 운동 제대롭니다. 오히려 좋아!여야겠죠? ㅠ
내일은 파이널리!!! 선고일입니다.
아무쪼록 다치는 사람없이 잘 마무리 되면 좋겠고
대한민국 정상화를 소원합니다. 화이팅!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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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살맛난다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4 08:13
@말랑말랑님에게 답글
거... 오늘 파면되기 딱 좋은 날이네요. 3연속 비는 디데이를 더욱 드라마틱 하게 하기 위한 거였나 봅니다. 내란수괴 윤석력을 파면하라! 파면하라!
살맛난다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4 08:15
@해봐라님에게 답글
여린 초록잎이 나기 시작하는 거 보니 봄이 금방 질 것 같습니다. ㅠ 오늘은 파면선고일! 대한민국이 이제 화사해질 차롑니다. 화이팅!
살맛난다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4 08:19
@단트님에게 답글
벚꽃이 유독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게 찰나이가 때문인 것 같습니다. 봄이 광속(?)으로 끝나버리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ㅠ 네! 오늘은 샤샤굿데이네요. 내란수괴 건강돌봄이 되는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
말랑말랑님의 댓글
봄비가 그치면 곧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맑은 하늘을 만끽할수 있으실거예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