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좋은 아침입니다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163.♡.171.88)

2025년 3월 27일 AM 08:19 · 수정됨(21:08)

조회 415 공감 0

어제 경사스런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제 정말 다 왔다싶은데 이대로 설레발 쳐도 되겠죠? ㅋ


날마다 벚꽃이 조금씩 화사해집니다. 파면 때 쯤 만개해주면 축하받는 기분일 것 같아요.  


길마다 새하얀 벚꽃이 날리는 파면엔딩을 고대하며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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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3.27 · 223.♡.211.51

    어제 오후 2시부터 가슴졸이면서 무죄판결
    소식을 기다렸는데 다행스럽게도 좋은 결과가
    니와서 저녁에 무알콜 한 캔 땄습니다~ㅎ
    내일 이면 귀국길이군요
    부산은 0~12도 정도로 다시 쌀쌀해 집니다.
    따뜻한 옷도 챙겨 주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3.27 · 133.♡.148.192

    저는 일이 바빠서 찾아보지도 못하고 있다가 퇴근 즈음에 알게 되었습니다. ㅠ 귀국은 5월 1일입니다. ㅋ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potatochips

    potatochips Lv.1

    25.03.27 · 118.♡.12.90

    아직 큰 산을 몇개 더 넘어야 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희망적이어서 오늘 아침이 어제보단 훨씬 개운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potatochips 작성자

    25.03.27 · 163.♡.171.88

    기운이나 기세 같은 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흐름 그대로 고고씽 해주면 좋겠네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십쇼!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5.03.27 · 39.♡.24.118

    황금사철나무인가요?
    색이 아주 이쁩니다.
    나라가 지금 이래저래 난리도 아니지요.
    산불때문에 가슴아프고
    헌재때문에 열받고
    이대표 판결에 안심하고...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5.03.27 · 163.♡.171.88

    나무 뒤로 겁쟁이 개가 짓는 날도 있어서 신경써본 적이 없네요?? 꽃이름 풀이름도 알아봐 줄 여유도 없이 살고 있구나 싶습니다. 안그래도 산불피해가 심해서 경사스런 와중에도 맘이 넘 안 좋더라고요. 비소식이 들리던데 진화됐는지 모르겠네요. 인명피해만은 진짜 더 없어야 할텐데요 ㅠ
  • 바날동크 Lv.1

    25.03.27 · 106.♡.128.58

    어제는 근래들어 체한 느낌에서 해소된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퇴근후 인터벌 하면서 즐겁게 달렸네요. ㅎㅎ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바날동크 작성자

    25.03.27 · 163.♡.171.88

    그러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ㅠ 오랫만에 체 끼없이 즐런 하셨다니 듣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행복러닝만 되시길요! 화이팅!
  • 이런이런

    이런이런 Lv.1

    25.03.27 · 118.♡.83.237

    기분 좋은 소식이 이어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이런이런 작성자

    25.03.27 · 163.♡.171.88

    파면 안된다는 가정이나 상상 조차 싫습니다. ㅠㅠㅠ 오직 파면엔딩만 기대하렵니다. 저 역시 간절하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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