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점심 얻어먹은 날의 러닝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183.♡.102.161)

2024년 5월 29일 PM 07:54 · 수정됨(05. 30. 10:03)

조회 204 공감 0

오랫만에 뛰었는데 러닝 참 즐겁네요. ㅎ


그렇다고 힘이 안 든 건 아니고 ㅎ 좀 가벼운 느낌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아마도 오늘 고급점심(?)을 풀코스로 얻어먹은 덕분인 것 같은데 밥 잘 사주는 분들 사...사...좋아합니다. ㅋ


아무쪼록 낼도 발걸음도 가벼웁게 에너지 팡팡하며 달릴 수 있길 바라며... 모두 더위&탈수 조심하세요~


아, 열도는 태풍의 계절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무탈한 여름날(?)되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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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역불

    역불 Lv.1

    24.05.29 · 125.♡.111.17

    수고하셨습니다.
    해지기 전 거리 사진도 좋네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역불 작성자

    24.05.29 · 183.♡.102.161

    제가 뛰는 시간대가 노을이 진짜 좋은데 핸드폰으론 담는 게 무리더라고요. 그 걸 보여드리고 싶은데 넘 아쉽습니다. ㅎㅎ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5.29 · 219.♡.39.128

    살맛난다님 살맛나는 점심이셨군요 ㅋㅋ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4.05.29 · 183.♡.102.161

    ㅎㅎ 점심 맛있더라고요. 러닝이 퍽 맘에 드는 날이라 살맛나는 느낌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낼도 화이팅!
  • 라미네앙

    라미네앙 Lv.1

    24.05.29 · 182.♡.13.117

    수고하셨습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라미네앙 작성자

    24.05.29 · 183.♡.102.161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5.29 · 1.♡.199.237

    앗~ 궁금한 풀코스!
    더 즐거운 러닝이 되었겠군요.
    여기도 이제 점점 더워지고
    6월에 들어가면 비소식도 많아
    지겠지요.
    태풍걱정을 벌써 해야 하다니…!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5.29 · 183.♡.102.161

    아! 사주시는 분 앞에서 사진 찍고 호들갑을 좀 떨었어야 했는데 그 걸 놓쳤네요! ㅋ 일본식 가정백반이랄까 그런 집이었습니다. 무던하게 건강한 맛집?!... 그랬습니다. 밥먹여주고 차도 사주시니 그래서 풀코습니다. ㅎㅎ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5.29 · 223.♡.22.30

    역시 점심은 남이 사준 점심이 맛나죠 ㅎㅎ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29 · 183.♡.102.161

    남이 끓여 준 라면과 동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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