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싶은곳] 네팔
팬
팬암 (203.♡.217.231)
2024년 6월 17일 PM 03:03 · 수정됨(06. 28. 12:46)
조회 242 공감 0
6.16 ~ 6.22 가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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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때 심한 우울증으로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않는 히말라야에서 살고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희망은 현실의 뒷켠에…
그당시 아이를 혼자 키워야 하는 상태이기때문에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로 돈 버는일에 치달리며 10년이 지났습니다.
샤갈님의 주제. 가보고 싶은곳은
살아보고 싶은곳으로…
네팔의 산골마을에 오두막을 사서
여생을 살다 죽었으면 하네요.
근데 웃긴건
제가 살고있는 파주도 춥다며 투덜대면서…
네팔? 이라는 웃긴 생각을 한답니다.
관광지를 꼽자면,
미국의 큰바위얼굴 가보고 싶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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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니와준
24.06.17 · 180.♡.33.29
제가 어제 영화본당에서 추천 받아서 본 영화 '여덟개의 산' 보시길 추천드려요.. 산들이 많이 나와요..ㅎ 네팔도 나오구요 -
팬팬암
→ 베니와준 작성자
24.06.17 · 203.♡.217.240
감사합니다. 찾아서 보겠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4.06.17 · 183.♡.95.227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 처럼 네팔에 가서 트래킹을 하고 싶지만 과연 저의 체력이 가능할지...
살고 싶진 않지만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늙어서 병원도 가까워야 하고 마트도 있어야 하고.... ^^;;; -
팬팬암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18 · 203.♡.217.230
맞습니다. 병원. 나중에 서울을 떠나 귀촌한다고 하면 ktx 노선이 있는 도시에서 할것 같습니다. 가령, 익산 대전 등등 -
하하바나
24.06.18 · 110.♡.237.139
후배가 네팔 트래킹을 한 번 다녀오더니 삶이 바뀌더군요 툭하면 네팔가더니 지금은 지방에서 네팔 음식점 차려서 잘 정착했습니다. -
체체크당
24.06.18 · 221.♡.215.218
네팔 안 추워요.
우리나라처럼 겨울에 눈오고 얼음 어는 건 아주 고지대로 올라가야만 그렇고요, 대부분의 지역은 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난방시설이 미비해서 체감적으로 춥긴 합니다. -
상상아78
→ 체크당
24.06.28 · 50.♡.106.16
저는 이 체감적 추위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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