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니까 또 술 땡기네요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7월 16일 PM 04:27 · 수정됨(07. 17. 13:17)
조회 234 공감 0
어제 처참하게 전사 했는데
오늘은 진짜 안마셔야지 했는데
안올것 같은 비가 쏟아지니
전화가 막 옵니다.
한잔 안할꺼냐고…
아무도 날 건들지 않았다면
오늘은 술을 안마시고 넘어 갈텐데…
망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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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7.16 · 1.♡.2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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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7.16 · 183.♡.95.227
바지 다 젖을 듯 합니다. 저도 얼른 먹고 일찌...ㄱ 은 못 갈 것 같아요. -
빠빠다속에감자
24.07.16 · 118.♡.13.124
저도 막 땡기는데 내일 일찍 미팅 일정이 있어서 아쉽지만 패스해야겠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 빠다속에감자 작성자
24.07.16 · 183.♡.95.227
잠시 나와 댓글 씁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
비비가그치고
24.07.16 · 124.♡.186.219
전국의 우주회 모임들이 들썩들썩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ㅋㅋㅋ -
마마이너스아이
→ 비가그치고 작성자
24.07.16 · 183.♡.95.227
사람 엄청 많습니다. 생각보다 비도 많이 안와요... -
삶삶은다모앙
→ 비가그치고
24.07.16 · 61.♡.223.158
저는 몬갔어요 풍다우주.... 임에도 불구하고요 -
달달콤오렌지
24.07.17 · 221.♡.28.92
한주도 금방 지나가겠네요~~ ㅋ -
마마이너스아이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7.17 · 183.♡.95.227
우리에겐 하루가 순식간이죠. ㅜㅜ -
여여름숲
24.07.17 · 211.♡.21.218
그래서 어제 마셨습니다.
퇴근시간 30분 지나 남은 직원들 훓어모아 백골뱅이 먹으러 갔는데.. 역시.. 골뱅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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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저도 오늘 저녁에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