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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한당 주말 앙파티] <가장 소중한 내 옷> ~ 4/28 일요일까지
핑
핑크연합 (180.♡.105.88)
2024년 4월 25일 PM 10:56 · 수정됨(05. 02. 15:40)
조회 475 공감 0
안녕하세요~^^
주말에 같이 이야기해요. 주말 앙파티, 재봉한당입니다.
이번 주제는, <가장 소중한 내 옷>입니다.
자신이 아끼는,
자신에게 가장 편한,
자기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했던,.
그 어떤 항목도 좋습니다.
<가장 소중한 내 옷>을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요~^^
사진도 좋고,
설명으로만도 좋습니다.
4/28 일요일까지입니다~^^
시작하시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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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작성자
24.04.25 · 180.♡.105.88
-
란란초
→ 핑크연합
24.04.26 · 172.♡.95.18
비싸다고 좋은게 아닌건 확실합니다!! -
란란초
24.04.26 · 172.♡.95.18
[https://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900516626_fdJbHsi8_9601b63f2075054ff306ef5a1ef48ba23a4e075e.jpeg]
20년된 야상입니다. 마눌님은 버리자고 하지만 가을이 와서 쌀랑해지면 꼭 꺼내입지요 ㅋㅋ 옷이라는게 입어서 편하고 몸에 딱 맞는 뭔가 자연스러움이 있는듯 합니다. 주머니 부분이 많이 헤졌지만 그거 나름대로 운치가 있는듯 하여 항상 옷장안에 있습니다 ㅋㅋ
[https://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900516626_PX1HIqgB_6eeba4a9b89f4a8d5c430ec6d95c34c59f3e90dd.jpeg] -
핑핑크연합
→ 란초 작성자
24.04.26 · 211.♡.204.120
색감이 좋습니다.
안감과 보이는 부분을 보자면 만듦새가 꼼꼼한 좋은 옷으로 보입니다.
나의 소중한 옷,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뜻한 글입니다. ^^
소중한 것이 주는 따뜻함입니다. - H
Hallo
→ 란초
24.05.02 · 203.♡.149.209
주머니 같은 경우는 헐어버린 뚜껑만 가죽으로 바꾸기만 해도 꽤 예뻐질것 같은데요?
바꾸는게 어려우면 덧데는 방법도 있습니다.^^ -
란란초
→ Hallo
24.05.02 · 172.♡.94.4
ㅎㅎ 아직은 그 정도 실력이 아니라 바늘 구멍에 실 넣는것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꼭 배워서 마물해 보겠습니다!! -
핑핑크연합
→ Hallo 작성자
24.05.02 · 180.♡.105.88
가죽?! 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이 옷에 어울릴 듯합니다. {emo:damoang-emo-00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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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짧네요. 부끄부끄.
가장 편하게 느껴졌던 바지가 낡아서, 그걸 본떠서 같은 크기, 다른 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별 것 아닌 평범한 면바지입니다.
그런데 편하기도하고, 원단이 부드러운 면이라서인지 자주 입게 되었습니다.
옷에 그다지 관심 없는 편이었는데, 내 몸에 잘 맞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옷에 대해 생각을 좀 더 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하게 여기고 자주 손이 가는 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