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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앙파티 재봉한당] 애착 패브릭~! 5월4일~5월5일까지
핑
핑크연합 (180.♡.105.88)
2024년 5월 4일 AM 08:30 · 수정됨(05. 05. 04:29)
조회 426 공감 0
아이들에게 애착담요, 애착인형이 있지요.
누구에게나 마음 속에 어린이가 있다고 봅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사이에
나의 애착 패브릭~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종류의 원단, 담요, 원단의 질감, 원단의 종류, 선호하는 색,
실제 실물 제품 등등 좋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패브릭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쾌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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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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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작성자
24.05.04 · 180.♡.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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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니와준
24.05.04 · 118.♡.27.207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995119567_X5aVdqlk_16dabb59a5d3f0ab8fb448af108f0e134ef4ecd3.jpeg]
지금은 중딩인 둘째 아이 어린이집 낮잠이불로 패치워크원단에 바느질로 퀼팅만 한 건데,,, 10여년이 흘러서 울 첫째냥 자는 소파 위에 덮게로 쓰고 있어요ㅎ 정말 오래 되도 버릴 수 없는 제 애착 패브릭입니다 -
핑핑크연합
→ 베니와준 작성자
24.05.05 · 211.♡.196.207
^^ 포근포근~~~ 보기 좋습니다!{emo:onion-059.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무릎담요입니다.
원단에 대해서 무지할 때, 이것이 무슨 원단인지도 모르고, 그냥 겨울에 따뜻하고 좋아서 늘 가까이했습니다.
오래되어 낡았지만, 버리기가 어렵습니다.
^^;
비싼 무릎담요, 여타의 블랭킷을 만들어도 보고, 사 본 적도 있습니다만,
이 친구는 아직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체크무늬를 좋아하지도 않고,
이 색깔, 흔히 말하는 똥색이라~~^^;; 좋아하지도 않는 색인데, 따뜻하고 겨울에 무척 포근한 질감으로 마음이 편합니다.
ㅎㅎㅎ 저의 애착 패브릭입니다. 낡았는데 못 버리는.
자 다음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