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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한당 주말 앙파티 <아무 옷 대잔치> ‘이 옷(소품)을 만들어 보고싶다’
핑
핑크연합 (180.♡.105.88)
2024년 4월 19일 PM 10:45 · 수정됨(04. 22. 09:20)
조회 577 공감 0
꿈이야 꿀 수 있으니까요.
옷의 문제가 아니라 모델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역시나 꿈은 꿀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겁니다. 사진 첨부.
댓글로 사진첨부해주세요.
설명하기 힘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돼요.
그저 사진만 올려도 좋아요.
말하고 싶으면 덧붙여 써도 좋아요. 왜 '이 옷'(이 가방 등의 소품)을 만들고 싶은지.
기간은 지금부터 4/21일요일까지입니다.
시작!^^

댓글 (16)
- L
loveMom
24.04.19 · 255.♡.41.148
-
핑핑크연합
→ loveMom 작성자
24.04.20 · 10.♡.7.54
사진에 써 있는 일본어를 번역하니
따뜻한 바람에 살랑이는 내추럴 원피스래요^^ - L
loveMom
→ 핑크연합
24.04.20 · 10.♡.5.224
-
핑핑크연합
→ loveMom 작성자
24.04.20 · 10.♡.7.54
만들어보고싶어요.
왼쪽과 오른쪽 양측 어깨끈이 팔쪽으로 흘러내릴 듯해 보여서, 그걸 어찌해야할까 그점이 오래 망설이게 되는 포인트입니다.
어깨끈 사이를 등 뒤쪽에서 묶는 끈도 고려했는데… 그럼 저 실루엣이 안 나올테니… 어려워요. 헷 - L
loveMom
→ 핑크연합
24.04.20 · 1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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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 loveMom 작성자
24.04.20 · 10.♡.7.54
차차 만들어보겠습니다. 아직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못 찾았습니다. ㅎ -
핑핑크연합
작성자
24.04.20 · 10.♡.7.54
[https://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78259766_v5GzfIHR_11a18dcd5fb3a295da2ff6d98054b69eed47bfe2.jpeg] -
핑핑크연합
→ 핑크연합 작성자
24.04.20 · 10.♡.7.54
로브형태의 자켓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이렇게 과감한 무늬, 따뜻할 것 같은 톡톡한 두께의
맘에 드는 원단을 아직 찾질 못했습니다.
언젠가 만들어보고싶습니다. -
Ggelgel
→ 핑크연합
24.04.20 · 10.♡.7.54
우와~ 요새 로브가 정말 입고 싶은데 제가 입은 목욕 가운 될 듯... 요
정말 원단 선택이 중요하죠! -
핑핑크연합
→ gelgel 작성자
24.04.22 · 223.♡.10.199
흰색이 아닌 조금 톤다운 색으로 택한다면 목욕가운으로 보이지는 않을 듯합니다. 자연스러운 드레이프, 펄럭임이 멋스러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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