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호흡을 배웠는데 어렵군요 ㅋㅋ

Lv.1 오구 (119.♡.91.226)

2025년 3월 8일 AM 10:13 · 수정됨(03. 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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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하며 음-파- 하는걸 배웠습니다.

그런데 할수록 문제점이 보이더라구요.


1. 숨을 쉰다고 하지만 숨이 점점 차오른다.

-> 숨쉬는 주기를 빠르기 해보면 되지않을까


2. 숨을 쉬려고 머리를 앞으로 내밀었다 다시 들어가면 몸이 가라앉았다 떠오른다. 그런데 반복될수록 점점 깊게 가라앉는다.

-> 좀 찾아보니 턱을 위로 올리는게 아니라 아래로 당기듯 올리면 된다고 하니 다음 연습때 참고해보자.


어려운데 재밌습니다 ㅋㅋ

뭐 하다보면 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아직은 얕은풀에서 혼자 허우적 대는정돈데 어서 기초풀 가서 왕복하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어서 호흡관련해 정보들을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참, 오늘은 아침에 서군산체육센터 라는 곳에 다녀왔는데 위치가 외진데도 주차장이 거의 만차네요 ㄷㄷ 다들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ㄷㄷ

댓글 (2)

  • 달2

    달2 Lv.1

    25.03.08 · 211.♡.200.99

    호흡은....아 발차기중이시군요.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으셨다면 숨차는게 당연해요. 꾸준히 하시면 덜 숨차게 될거에요.
    호흡법이 문제라면 잘 내쉬어야 들이마실수 있습니다. 적게 내쉬면 점점 숨차게 되요.
  •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임신출산육아대백과 Lv.1

    25.03.09 · 169.♡.133.60

    일단 음파는 표현을 대개 그렇게 하는 것이고
    물 조금 들이켜도 괜찮으니 숨을 편히 쉬세요.
    그리고 폐를 100%, 0% 채우고 비울 필요 없습니다.

    1. 혹시 킥을 풀파워로 차셔서 점점 숨이 가쁜 거면 흐흡 횟수 놔두시고 킥을 천천히 차세요.
    특히 처음 배울 때 정확히 차는 게 중요하지 세게 차는 게 중요하지 않슷니다.

    2. 네, 그겁니다. 노안 와서 신문 볼 때 쇄골까지 뒤로 미는 느낌?

    하.. 말은 했는데 저도 저렇게 안 될 느낌이네요.
    둘째 얼집 적응 끝나면 수영 해보려나요... 꺼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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