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일가의 '기업 제국' 실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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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벗바리

작성일
2025.02.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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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없음
서울 장위동의 한 건물 1~3층에는 전광훈 일가가 운영하는 9개 기업이 집중 입주해 있다. 딸 전한나씨는 ㈜리앤준, ㈜퓨리턴퍼블리싱, ㈜더엔제이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광화문온과 선교은행의 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또한 ㈜리더스프로덕션의 감사직과 자유일보 대표까지 맡아 사실상 전광훈 일가의 기업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등기부등본 분석 결과, 이들 기업은 콜센터, 알뜰폰, 출판, 광고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대부분 콜센터 운영을 사업목적에 포함하고 있어 대규모 개인정보 수집이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출처:
http://newtamsa.org/news/3y3wH7
하는 짓 좀 보세요…
명태균 다음으로 잡아서 반드시 하나부터 열까지 파봐야할 인간이 전광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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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벗바리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13 20:19
@은채솔빠님에게 답글
기레기는 강약약강이죠. 이 때 강은 진정한 의미의 강자라기보다는 비열하고 악한 의미의 강이죠…
은채솔빠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