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문재인·유시민·이준석 수거“ 판사·종교인·연예인까지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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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벗바리

작성일
2025.02.13 22:01
분류
지켜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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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평가 없음
문재인 전 대통령, 유시민 작가, 이준석 의원 등 정치권 인사에다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그리고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현직 부장판사도 포함됐는데요.
심지어 천주교 외에도 불교와 개신교 등 주요 종교의 인사들, 그리고 연예인과 체육인까지.
무려 5백여 명의 무고한 국민을 '수집'하겠다는 계획 앞에서, 체포지시가 없었단 윤 대통령의 주장은 발을 디딜 자리조차 없어 보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5436?sid=102
MBC 단독 보도인데, 이 기사는 전문을 읽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말이 안나오네요…
오늘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비상계엄 당시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고, 군인 누구도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답했다지요. 다들 아시디시피 그날 정말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합쳐져서 계엄을 막을 수 있었는데, 조성현 단장이 부하들에게 미온적으로 대처하라고 지시했던 것도 포함되네요.
만약 계엄이 일어났다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런 계엄조차 성숙한 우리 국민이 결국 막아냈기에, 우린 이 위기를 기회로 앞으로 더 나은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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