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시즌오프일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드
드럼행님 (118.♡.123.194)
2024년 11월 5일 PM 07:50 · 수정됨(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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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고도 생각보다 날씨가 따뜻함에 안도합니다
오늘 퇴근 후 점심 라이딩을 하는데 생각과 다르게 바람이 찹니다
아뿔싸... 11월은 11월이었던 겁니다...
이렇게 시즌오프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며 주섬주섬 스피닝 바이크에 클릿슈즈를 꽂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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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JLee
24.11.05 · 112.♡.112.18
바닥 얼기 전까지는 버텨보려고요... 경남 전남권에 살면 참 이런게 좋더라구요. 통영사는 후배는 시즌오프가 없답니다. - 드
드럼행님
→ MJLee 작성자
24.11.05 · 118.♡.123.194
김해에서 발가락 동상직전까지 가보고 겨울에는 그냥 시즌오프 합니다...ㅎㅎㅎ -
MMJLee
→ 드럼행님
24.11.05 · 112.♡.112.18
사실 동계라이딩의 80%는 발 방한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거들뿐... - 드
드럼행님
→ MJLee 작성자
24.11.05 · 118.♡.123.194
발가락 발열 양말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보온양말말고 진짜 발열되는, 손난로같은 양말요 - 과
과민성대장증후군
24.11.05 · 211.♡.181.84
저는 작년에 동계옷 용품 신발 질러놓은게 있어서 노면만 멀쩡하다면 한강이나 근교 라이딩 계속할 예정입니다 ㅎ,,, 그래봐야 1주일에 한번 정도,,,,ㅎ -
9911카브리올레
24.11.05 · 221.♡.6.83
오늘 자출했는데 일기예보보다는 춥지 않더군요.
하지만 마스크 했더니 귀가 춥고 손가락 끝, 발가락이 찬 느낌이 들어 이제 시즌 오프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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