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없는 남자만나 내팔자가 요 모양이여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7월 16일 PM 02:00 · 수정됨(18:28)
조회 1,109 공감 0
아래층 동갑내기가 하는말입니다
좀 좁은 공간에 산다는거외엔 팔자 늘어지는 여인네가
저런말을 하네요
나이 60중반 일생전업이지만 이불빨래 한번도 안합니다
영감이 쉬는날 다하구요
반찬은 근처사는 언니가 다해주고
김치한번을 안담가봤다고
저정도 팔자면 충분히 복받은 팔자 아닌가요
덧 ㅡ 제가 자게에 댓글등록 추천이 안먹히는고로
댓글에 인사 못드림을 용서 하십시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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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4.07.16 · 118.♡.12.44
능력있는 남자에 어울리는 분일까요? - 피
피뎅이
24.07.16 · 61.♡.246.17
자기가 살쪄도 남편이 속 썩여서 라고 할걸요? -
DDepre
24.07.16 · 61.♡.130.39
저런말은 자기 얼굴에 침 뱉는거나 마찬가지라는걸 모르나봐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16 · 210.♡.110.67
사람말고 ATM기기하고 살면 되겠네요. - 푸
푸른미르
24.07.16 · 118.♡.94.111
굴러들어온 복을 걷어 차는 격이군요 -
케케이건
24.07.16 · 168.♡.154.90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하는 말이겠죠..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게 사람 맘이라고 하잖아요
손에 물 안 묻히고 편하게 살아도, 더 좋은 음식, 여행, 가방 못 가져본게 한이 될수도 있죠 -
민민초맛치약
24.07.16 · 121.♡.158.210
원효대사 해골물이라고 같은 사람, 같은 대상, 같은 상황이어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천양지차인데.... 요즘에는 더더욱 주변 가까이 있는 사람과 자신의 삶에 감사함을 느끼질 못하는게 안타깝습니다. -
노노래쟁이s
24.07.16 · 223.♡.217.242
스스로 만족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능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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