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당한 전직장에서 장문의 문자가 온 썰.jpg
코
코미 (160.♡.37.47)
2024년 9월 23일 AM 10:52 · 수정됨(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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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9월에 터진 거고 6개월 동안 대금결제 전표 문제가 있었다는 건 3월부터 일이 꼬인 건데..
그게 왜 1월달 퇴사자 탓이 되죠?
애초에 저 정도 일을 맡은 직원이라면 다짜고짜 권고사직 시키면 안 되는 게 아닌가...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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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4.09.23 · 223.♡.78.160
협박죄로 고소미 먹여도 될듯 합니다 ㅎㅎㅎ -
66미리
24.09.23 · 222.♡.218.190
지금 정권도 아직도 전정권 탓 하잖아요. 지가 잘못한거 아니까 저러는 거죠. ㅎㅎㅎ -
PpOOq
→ 6미리
24.09.23 · 111.♡.103.64
딱 2찍들이 하는 행태 그 잡채네요 - 쌍
쌍둥이달
24.09.23 · 220.♡.247.104
그러게요, 뭐든 남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였으니 어떻게 일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
IiStpik
24.09.23 · 118.♡.15.212
퇴사가 답인 회사였기는 하네요 -
혁혁군
24.09.23 · 218.♡.170.207
직원은 회사를 관두는게 아니라 관리자에게서 도망가는 거라는 이야기가 있지요 ㅎ -
박박스엔
24.09.23 · 210.♡.46.70
파트장이 같이 일할 사람이 아니긴 했네요. -
크크리안
24.09.23 · 58.♡.210.7
아아 참 시원합니다 -
삼삼진에바
24.09.23 · 182.♡.240.10
비난하든말든 'ㅋㅋㅋ' 답문하나 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
셀셀빅아이
24.09.23 · 125.♡.200.218
남탓만 했으니 빨리 탈출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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