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저녁 한시간의 나를 위한 시간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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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11.1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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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그렇게 하고 싶던 기타 강습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기타가 무겁고 앞에 학원이 있으니 마침 또 화요일은 제가 당직을 서는 날이 아니기에
퇴근하고 기타들고 학원앞에서 가서 아이와 함께 기타강습소 걸어갔다
1시간 남짓 강습 기다리는 동안
이 한시간이 비더군요 집에 가기도 그렇고 마땅히 주차할곳도 없고 또 집에 다녀오기도 애매한 시간이라..
어제는 편의점에 앚아 커피한잔 사서 책을 봤습니다
지나가는 사람고 구경하고 책도 읽을수 있고 좋더군요
좀 작인 차가 있었다면 어디 새워서 커피내리고 책읽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딸과 걸어가는 그 시간이 좋더군요
한동안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퇴근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내시간을 가지고 싶었는데 이렇게 가질 수 있네요
그 전엔 해봐야 가족들 다 잠들면 식탁 앉아서 맥주 한잔 멍하니 마시다 자는 것 말고는 사치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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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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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nerdebriang님의 댓글
이 세상에 행복한 의사선생님이 많아져야 환자들도 같이 행복할수있겠져 !
샤프슈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