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릿 속에는 '혐오'와 같은 게 잘 비집고 들어오지 못합니다.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11월 20일 PM 02:43 · 수정됨(14:52)

조회 290 공감 0

댓글 (3)

  • 엘사 Lv.1

    24.11.20 · 59.♡.29.4

    맞아요 약자들이 갈라져서 서로를 혐오하며 갈라서 싸우면 거악이 뒤에서 "헐 저런 도그피그같은 것들"하며
    웃을거란걸 알고나서 저도 그런 생각 싹 걷어버렸어요.
    구리앙에서 타 사이트 퍼와서 욕하는 분들 너무 싫었었어요. 한분한테 뭐라하니 되게 떳떳하시더라구요.
    전 그런 사람들 암묵적 동조자라고 생각합니다.
  • 강동구생물

    강동구생물 Lv.1

    24.11.20 · 222.♡.201.132

    전 그래도 2찍을 혐오 하려 합니다.
    {emo:onion-154.gif:100}
    추가로 검찰도 혐오 하려 합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24.11.20 · 61.♡.152.209

    염오는 일종의 플랫폼 같은 거라 생각합니다.
    사고 구조와 방향을 혐오 쪽으로 맞춰놓기만 하면,
    그 혐오 대상을 던져주는 것만으로 사람을 쉽게 선동할 수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