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곰팅 (1.♡.221.165)
2024년 12월 1일 AM 10:12 · 수정됨(10:23)
일본은 잃어버린 30년 동안 생산성 혁신 없이 노동자를 쥐어짜 연명했습니다.
상상력이 빈곤한 뉴라이트가 그런 일본을 따라 하자고 합니다.
2024-11-03: "밤샘근무하는 TSMC 무슨 수로 이기나"…한국 '심각한 상황' /한국경제
2024-11-05: 尹대통령 "국민이 복지에만 기댄 나라는 발전 못 해" /프레시안
-- 새마을지도자대회 참석 "저항에 맞서 포기하지 않고 '4대 개혁' 완수할 것"
2024-11-28: "젠슨 황도 한국에 '빨리빨리' 원했는데…" 반도체법 무산에 호소 /중앙일보
-- “근로시간 규제라는 덫 때문에 핵심 인재들이 집중 근로를 못 한다.”
우리는 이미 일본을 넘어섰습니다.
그런 현실을 상상도 못하는 뉴라이트의 친일매국 퇴행은 기괴하기까지 합니다.
2024-11-05: [단독] "위안부, 성노예 아니었다" 日 극우단체와 손잡고 유엔에 의견서 낸 한국인 /한국일보
2024-11-05: [르포]"나라 지킬 수만 있다면" 전국서 달려온 50~80대 '시니어 아미'들 /뉴시스
-- 민간단체 '시니어 아미', 육군 37사단서 훈련
2024-11-06: [단독] 흡사 ‘일본 항공자위대’인가…시니어아미 제복 논란 /아시아투데이
== '시니어아미' 제복이 일본 항공자위대 제복과 같다는 내용입니다
== 제복을 만드는 업체라면 모를 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의도적이라는 얘기입니다)
== 해당 기사는 현재 삭제되었습니다.
2024-11-22: '친일 미화 교과서' 채택 논란 문명고 "정치 공세 법적 대응" /한국일보
불의한 검사와 불의한 판사가 국민이 지지하는 대선후보 이재명을 제거하려 합니다.
불의한 판결을 내놓고 윤석열·한동훈·국힘당이 의기양양해 합니다.
2024-11-07: 한동훈 "이재명 위증교사 대단히 죄질 나빠…재판 생중계돼야" /연합뉴스
2024-11-10: 여당, "이재명 1심 생중계" 연일 주장…실현 가능성은? /YTN
2024-11-11: 1심 선고 앞둔 이재명 '무죄 판결' 탄원 100만 돌파 /국민일보
2024-11-15: 이재명 1심 '징역형 집유' 의원직 박탈 위기…확정시 다음 대선 못나가 /머니투데이
2024-11-15: 이재명 '중형'에…한동훈 "법 따른 판단한 사법부에 경의" /한겨레
2024-11-17: '이재명 유죄' 훈풍 도는 여권…'특검·탄핵' 공세에 "법정구속" 맞불 /뉴스1
2024-11-18: 대통령 부부 의혹엔 입 닫은 여…‘역풍 감당할 수 있나’ 목소리 /경향신문
-- 국민의힘, 이재명 1심 유죄 판결을 계기로 대야 공세에 골몰
--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은 외면하고 있어
2024-11-22: '1호 헌법연구관' 이석연, 이재명 판결에 "부관참시…균형 잃어" /한겨레
오바마보다 트럼프가 우리에게 더 좋았다는 얘길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오바마 시절엔 박근혜가 대통령이었고, 트럼프 시절엔 문재인이 대통령이었던 겁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인 채로 맞이하는 트럼프 시대는 끔찍할 겁니다.
2024-11-06: 트럼프, 美대선 승리선언…"47대 대통령 당선돼 영광" /연합뉴스
2024-11-06: 4년 만에 다시 트럼프 시대…美 우선주의 더 강해진다 /조선일보
2024-11-06: 트럼프 당선에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4월 이후 처음 /이투데이
2024-11-08: 기로에 선 대북정책…'한국 패싱' 김정은, 트럼프와 담판 관측 /국민일보
2024-11-08: 尹, 트럼프 장남 패싱?…천금같은 기회 놓쳤다 /노컷뉴스
-- 방한'했던' 트럼프 장남
2024-11-16: 현실화 되는 트럼프 리스크…한국 '저성장 늪' 깊어지나 /경향신문
2024-11-17: "혹시 나라 망했나요?" 투자자들 망연자실…왜 국장은 '트럼프 쇼크'에 더 흔들릴까 /경향신문
해외 언론이 윤석열을 평가합니다.
윤석열 검찰이 입틀막 못하는 곳이라 솔직합니다.
2024-11-04: 미국 디플로매트, ‘김건희 리스크는 윤 대통령에게 시한폭탄’ 보도 /CNB뉴스
-- △보수 세력에 식견 없고 △법치주의 원칙 위배 두 문제점을 지적
윤석열 때문에 경제가 엉망입니다.
2024-11-10: 상장사 셋 중 한 곳 ‘어닝쇼크’…내년 ‘3년 연속 세수결손’ 비상 /한겨레
2024-11-11: "급전 필요해요" 서민들 우르르…예·적금 담보대출까지 '탈탈' /머니투데이
2024-11-19: 3분기 가계빚 1900조 돌파 '역대 최다' /세계일보
2024-11-22: 조찬기도회 간 윤 대통령 "취임 땐 정말 어려웠는데, 이제 경제 활력" /오마이뉴스
2024-11-22: 낙관적이지 않은 경제성장률 전망치에도…윤 대통령 "경제 활력" "견고한 성장률" /JTBC
2024-11-23: "24년 장사했는데 진짜 최악이네요"…전국 사장님들 '눈물' /한국경제
2024-11-26: '경기 더 나빠질 것' 비관론, 28개월 만에 최대폭 늘었다 /파이낸셜뉴스
2024-11-26: 내년 한국성장률 결국 1%대 나왔다...골드만삭스 전망 /매경이코노미

윤석열이 예산을 쓰는 곳에 윤석열의 진심이 있습니다.
윤석열은 국가의 미래나 민생 같은 건 안중에도 없습니다.
2024-10-31: [단독]대통령경호처, ‘직원 생일 선물’ 상품권 4590만원어치 혈세로 구입 /동아일보
2024-11-03: 세수 결손 피해, 결국 아이·노인 등 약자에게 /경향신문
-- 지방교부세 2년째 삭감에 특수교육원·효도원 사업 등 차질
2024-11-06: 벌금·과태료 더 걷고, 직원할인 혜택에도 과세… 내년 세수 쥐어짜기 나선 정부 /조선비즈
2024-11-06: [단독] 감사원, 택시비만 5억 넘게 '펑펑'…노래방서 새벽 호출도 /JTBC
2024-11-13: 대통령경호처 "퇴임 후 경호시설 137억···전 대통령은 지방이라 적어" /경향신문
2024-11-14: '세수부족'에 9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91조, 역대 3번째…국가채무 1148.6조 /이데일리
2024-11-19: 윤 대통령 "G20의 기아 극복에 동참"…아프리카 식량 위기 1000만 달러 지원 /정책브리핑
2024-11-19: [단독] 혹한 다가오는데…훈련병들 줄 ‘깔깔이’가 없다 /서울신문
2024-11-25: "尹 정부, '부자 감세'로 차기 정부에 100조 원 재정 부담 전가한다" /프레시안
2024-11-29: "'문재인케어' 퍼주기 비판하던 尹정부, 의정갈등으로 2조원 날렸다" /중앙일보
버릇없이 자란 부잣집 철부지 윤석열이 투정을 부리듯 정치합니다. 유치합니다.
2024-11-04: ‘마이웨이‘ 대독 시정연설 12시간 만에…“7일 대국민담화·기자회견” /한겨레
-- 대통령 시정연설 12년만에 불참
2024-11-07: 고개 숙인 대통령 "저의 불찰" 그게 끝…무엇에 대한 사과인지 /JTBC
2024-11-07: 윤, 대국민 회견서 “하나만 해” 반말…“무례하고 품격 없다” /한겨레
2024-11-07: "구체성 없는 변명 일색…기대 못 미쳐" 尹담화 시민 반응 '싸늘' /세계일보
2024-11-10: 윤 대통령, 8년 만에 '골프채' 잡았다…트럼프와 '골프외교' 준비 /뉴스1
2024-11-12: "尹 골프 연습, '국익 위해 뭐든지 하겠다'는 의지 표현" /한국일보
2024-11-13: 윤 대통령, 트럼프 당선 전에도 여러 번 골프... 또 거짓말? /오마이뉴스
2024-11-14: 윤 골프 의혹 점입가경…"부천화재 추모·한미훈련 중에도 쳐" /한겨레
2024-11-15: [단독]尹골프 발각 배경엔 뿔난 '軍心'…제보색출 혈안 /CBS노컷뉴스
-- 비판 쏟아져도 민심 살피는 대신 제보자 색출에 몰두
2024-11-27: [단독] 윤, 휴장한 군 골프장 열어 라운딩…'안보휴가' 해명 무색 /한겨레

정권 곳곳에 뭣도 아닌 김건희 라인이 심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김건희를 선출한 적이 없습니다.
2024-11-06: '음주운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2달 만에 복귀 /JTBC
-- 음주운전 강기훈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복귀
-- 김건희 여사 측근 그룹 8인으로 지목된 인물
2024-11-09: "광복절은 미국에 감사하는 날" 논란의 뉴욕 총영사 "알고보니 김건희 라인" /세계일보
2024-11-25: [단독] 김건희 라인, 용산 권력 양분…"여사 몫 보고서까지 달라 해" /한겨레
2024-11-25: [단독] 김건희 초대장 700명…정권 출범부터 잠복한 문제의 '여사 라인' /한겨레
2024-11-26: [단독] '김건희 인맥' 4명 문화계 기관장에…문체부 1차관 자리도 차지 /한겨레
학력 위조, 경력 위조, 주가 조작, 땅투기를 일삼은 김건희가 국정을 농단합니다.
김건희에 의한 국정농단이 명태균 게이트의 본질입니다.
2024-11-01: [단독] "김 여사, 모친과 함께 명태균 첫 만남…'장님 무사' 발언도 이때 나와" /JTBC
2024-11-05: 명태균 또다른 녹취 "사모가 윤상현에 전화"…"날 '미륵보살'이라 불러" /노컷뉴스
-- 지인 A씨 "사모가 윤상현에게 전화했지?" 明 "함성득 갖고 난리치겠지"
-- 또다른 녹취엔 明 "함성득이 날 '미륵보살' 불러"…"예지력 있어서 미래 본다"
2024-11-08: 명태균 “청와대 가면 뒈진다고 했다”…김건희에게 대통령실 이전 조언 정황 /경향신문
2024-11-11: "윤석열 취임 직후, 김건희-명태균 두 차례 몰래 만났다" /뉴스타파
2024-11-11: [단독] “명태균, 김건희 봉하 방문 때 대통령 특별열차 동승” 사적 남용 논란 /경향신문
2024-11-17: "도이치 대책 회의하느라 난리야"…명태균에겐 공유된 김건희 기밀 /JTBC
2024-11-18: 명태균 "윤 대통령 지방 가면 (나는) 지 마누라(김건희)에게 간다" /경향신문
2024-11-18: 명태균 "김건희 설득해 윤한홍 막아"…대선캠프 인선 관여 의혹 /뉴스1
2024-11-21: 대통령실 행정관 인선도 개입?…명태균 “여사한테 전화했다” /KBS
2024-11-21: 강혜경 “여론조사 비용 챙겨주려는 김건희 여사 녹취 있어...조작된 여론조사, 尹캠프로 흘러가” /폴리뉴스
2024-11-27: [단독] "김건희 돈 받아 6천만원 갚겠다" 미래한국연구소 각서 나왔다 /한겨레
명태균은 김건희·윤석열을 움직여 권력을 과시하고 재물을 모았습니다.
사기꾼입니다.
2024-10-28: ARS 응답자수 4배 부풀려 '윤 이기는 결과' 도출…명태균 '미공표 여론조사' 조작 정황 /JTBC
2024-10-30: 명태균 “尹은 ‘권총 든 5살 꼬마’, 다 죽일 수 있어” /고발뉴스
2024-10-31: 명태균, 김영선에 "김건희에 딱 붙어야 6선 한다" 윽박 /서울경제
2024-11-05: 명태균 “나는 미래를 봐…함성득이 내보고 미륵보살이래” /경기신문
2024-11-10: [단독] 명태균, 창원산단 부지 선정 처음부터 끝까지 개입했다 /한겨레
2024-11-18: [단독] 명태균씨 지인 가족 창원산단 부지 '사전 매입' /경향신문
-- 정부 공식 발표 7개월 전~한 달 전 매입
-- ‘선정 개입·사전 정보 획득’ 주장 뒷받침 정황
2024-11-18: [단독]명태균, 창원산단관련 시장과 회동…대외비 문건 보고받은 사실도 시인 /동아일보
2024-11-19: "민간인 명태균, 공무원과 창원시 도시계획 논의" 문서 확인 /연합뉴스
2024-11-20: 강혜경 "명태균 공천 장사 최소 10명…핵심은 尹, 김건희 수사" /노컷뉴스
2024-11-20: [단독] 명태균 '창원순환도로 노선 변경' 관여 의혹…"김영선에 법안 발의 지시" 증언도 /경향신문
2024-11-20: [단독] "김영선, 명태균 지시로 10억 쪽지예산"···마산역 개발 관여 의혹도 /경향신문
2024-11-22: [단독] 미래연 거쳐 '대통령실 6급'…명태균 청탁 의혹 조사 /SBS
2024-11-22: 명태균, 검찰까지 주물렀나…"한 방에 해결했지" 추가 녹취 '발칵' /JTBC
2024-11-23: [단독]"명태균에 돈 준 고령군수 예비후보, 尹과 대선때 3번 만나" /동아일보
2024-11-24: [단독] 명태균 "천공, 어린애 수준···유승민, 윤 대통령 '왕(王)자' 야매라고 때려봤어야" /경향신문
-- "천공은 어린애, 유승민은 바보, 홍준표는 기가 막혀있어 대통령 못 돼"
2024-11-24: [단독]정부안에 없던 '명태균표' 창원 UAM 예산···국회서 10억 '뚝딱' /경향신문
2024-11-25: [단독] “명태균, 지인 아들 채용청탁 대가로 1억 받았다” /한겨레
-- 명태균, 용산 대통령실에 지인의 아들을 채용하는 대가
-- “미래한국연구소 직원으로 경력 조작”
2024-11-28: 대통령실 '채용 알선' 대가로 명태균 빚 대신 변제?…돈거래 의혹 사업가 조사 /한국일보
김건희에게 핀잔 듣고 명태균에게 무시당하건만 대통령 윤석열은 시키는 대로 합니다.
명태균의 평가에 의하면 '권총 든 5살 꼬마'랍니다. 위험합니다.
2024-11-01: [사설] 尹 대통령 '공천 개입' 육성 녹취, 직접 설명 나서야 /한국일보
2024-11-12: [단독]명태균, 尹에 "김영선 공천 부탁"…취임 전날 카톡 메시지 보내 /동아일보
2024-11-13: 명태균 추가 녹취 공개…"기관장 임명 개입 정황" /SBS
-- 윤석열 대통령의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방문 사실을 이틀 전 미리 파악, 주식 투자에 활용했을 가능성도
2024-11-14: [단독] "김태우 뛰게" 윤 대통령 직접 연락 이후 단수공천 /JTBC
2024-11-23: [단독] "돌았네. 단일화 안 한다네"…드러난 윤·안 메신저 정황 /JTBC
-- 명태균이 윤 대통령에게 단일화를 제안하고 설득한 정황이 담긴 녹취를 확보
2024-11-23: [단독] 명태균 "대선 때 쓰던 황금폰 갖고 있다"…구명 로비 시도 /조선일보
검찰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빼놓고 명태균 게이트를 수사합니다.
이준석을 제물로 찍은 듯합니다.
2024-11-13: 명태균 영장에 “공천 대가 수억원 수수”…윤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은 빠져 /경향신문
2024-11-13: [단독] '명태균 의혹' 규명 위해 김종인·이준석도 조사 방침 /조선일보
2024-11-13: [단독] "미래한국연, 이준석에 '여론조사'…출연료 3000만 원 대신 받아" /TV조선
2024-11-15: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김영선 구속…법원 "증거 인멸 우려" /연합뉴스
2024-11-16: 검찰 "명태균, 김영선엔 '갑'이었다…오세훈 단일화에도 개입" /중앙일보
2024-11-22: '명태균 카톡' 복구…이준석·김종인·지상욱 등과 대화 상당량 /JTBC
궁지에 몰린 이준석이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2024-11-14: 이준석 "윤, 특정 시장 공천 요구…웃겨 말도 안 나오는 것도 많아" /한겨레
2024-11-14: [단독]이준석 "尹, 안철수 공천 해주라 하더라"…입 닫은 대통령실 /동아일보
2024-11-16: 이준석 "역정 내며 공천 요구…당무 개입도 계속" /SBS
오세훈, 홍준표, 원희룡, 김진태, 김종인, 김영선, 윤상현, 박완수, ...
쉽게 말해 국힘당 전체가 사기꾼 명태균에게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2024-11-06: [단독] "내가 윤상현 복당시켜…본부장 앉을 것" /SBS
2024-11-11: [단독] '밀린 아파트비'도 대납 정황…명태균·김영선 사실상 '경제공동체' 판단 /JTBC
2024-11-11: [단독] 홍준표 측근, 미래한국연구소에 1억 빌려줘 "전화비 없다고 해서" /오마이뉴스
2024-11-12: "김종인, 명태균에 매일 자문 구했다…녹취록은 이준석이 발단" /MBN TV
2024-11-21: 민주, 명태균 녹취 추가 공개…"김진태 그거 내가 살린거야" /뉴시스
2024-11-21: 명태균 "대통령에 박완수 소개, 공천받게 해" 검찰서 진술 /JTBC
2024-11-26: '명태균 여론조사' 의뢰한 지상욱 육성 "애써주셔서 고마워요" /뉴스타파
-- 지상욱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장
2024-11-27: '오세훈 스폰서' 김한정, "오세훈이 명태균 만나라고 했다" /뉴스타파
2024-11-28: [단독] '김은혜 경기지사 만들기' 뒷받침하는 PNR 조사 /민들레
2024-11-28: 명태균 "조은희, 울면서 전화…시의원 1개 선생님 드리겠습니다" /뉴스1
2024-11-29: 명태균 "이준석에 '김영선 지켜달라' 해" "조은희 공천, 내가 작업" /JTBC

이 와중에 한동훈과 그 가족은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에 열심입니다.
2024-11-18: "한동훈 딸 명의 게시글 152개"...짙어지는 국힘 당원게시판 의혹 /오마이뉴스
-- 장예찬 "한가족 드루킹 사건, 대답 못해"...이상규, 다른 매크로 의혹 제기
-- "한동훈 딸 명의 게시글 152개...장모 명의 글과 동일한 글도"
-- 이상규 "1만 2000개 글 한 사람이 작성"... 또다른 매크로 의혹 제기
2024-11-19: "설마 진짜냐‥왜 말이 없나" 점점 '코너' 몰리는 한동훈 /MBC
2024-11-20: '尹부부 비난글' 정말인가…침묵하는 한동훈, 꺼지지 않는 '논란' /노컷뉴스
2024-11-21: '당원게시판 논란' 침묵 한동훈, 조기 진화 실패…"한동훈 직접 의혹 해소해야" /MBN TV
2024-11-22: [단도직입] 장예찬 "한동훈 '꽃 보내기 운동'도 셀프…진은정 주도해 여론 조작" 주장 /JTBC
2024-11-24: "'런동훈' 이어 '한갈음' 될라"‥"썼나 안 썼나?" 거세진 압박 /MBC
-- "언제까지 '갈음하겠습니다'로 버틸 생각이냐"
2024-11-27: [단독]韓 장모-모친 명의 똑같은 '尹 비방 글'…국힘 당원 게시판에 7분 간격 올라와 /동아일보
2024-11-27: 비윤계도 "가족이 댓글? 엽기적"...한동훈 벼랑끝 몰리나 /오마이뉴스
2024-11-28: "김건희 고모가 '벼락맞을 한동훈 집안' 글 올려"…친윤-친한 진흙탕 /한겨레
이태원 참사를 기억합니다.
2024-11-13: 경희대 교수·연구자 226명 “윤석열 퇴진” 시국선언 [전문] /경향신문
-- "나는 이태원 참사 이후 첫 강의에서 출석을 부르다가, 대답 없는 이름 앞에서 어떤 표정을 지을지 알지 못했다"
서이초 새내기 선생님을 기억합니다.
2024-11-06: "담임교사 교체만 6번…학부모 악성민원으로부터 학교 지켜야" /뉴스1
순직한 해병을 기억합니다.
2024-11-21: 軍검찰, 항명 혐의 박정훈 해병 대령에 징역 3년 구형 /연합뉴스
2024-11-22: 국민의힘, '채 상병' 국정조사 거부···"마른 수건 쥐어짠다고 더 나오나" /경향신문
정권을 비판하는 대학가 목소리가 거셉니다.
2024-10-31: 외대 교수들 "김건희 국정개입 의혹, 눈덩이처럼 불어나…" /프레시안
-- 교수사회 잇단 시국선언…민교협 "尹정권 퇴출, 대한민국 생존 위한 필요조건"
2024-11-05: 숙명여대 교수 57명 "윤 대통령 하야해야 할 것"‥줄 잇는 대학가 시국선언 /MBC
2024-11-05: 한양대와 숙대 교수들도 "윤 대통령 즉각 퇴진"…줄 잇는 대학가 시국선언 /경향신문
2024-11-06: 인천대, 국립대 중 첫 시국선언‥전남대도 "대통령 탄핵한다" /MBC
2024-11-07: "尹, 자진 하야가 마지막 봉사"‥충남대 교수들도 '격문' /MBC
2024-11-11: [단독] 윤석열 모교 서울대에 "아내에만 충성하는 대통령, 퇴진하라" /오마이뉴스
-- 명태균 사태 및 김 여사 수사 논란 후 첫 대자보... 학생회관·중앙도서관에 "수치" 나붙어
2024-11-11: 가톨릭대 교수들 “윤 대통령, 직 수행할 자격 없어” 시국선언 /경향신문
2024-11-11: “윤, 사퇴 안 하면 국민이 파면”…아주대 교수들도 시국 선언 /한겨레
2024-11-12: 경남대 학생들, '윤석열 대통령 퇴진의 벽' 만들어 /오마이뉴스
2024-11-13: 공주대 교수들도 시국선언 "윤 대통령 즉각 물러나라" /오마이뉴스
-- 민주주의 회복과 국가적 위기극복을 바라는 교수 49명 참여... "특검 수용과 함께 하야 결단 내려야"
2024-11-13: 계속되는 교수·대학생 시국선언…경희대 교수 226명 “윤 대통령, 즉각 퇴진” /경향신문
2024-11-14: 고려대 교수들 "尹, 국민이 부여한 권력 사유화…퇴진 강력 촉구" /노컷뉴스
2024-11-15: [단독]"윤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 교수 2000명 넘겨…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위기' /경향신문
2024-11-18: "대통령이 김건희 머슴이냐" "尹 퇴진" TK교수도 '직격' /MBC
2024-11-19: 경북대 교수들 “윤석열, 끌어내릴 것이다”…179명 시국선언 /한겨레
2024-11-20: "어떤 정권에서도 없던 퇴행" 중앙대 교수들도 '못 참겠다'
2024-11-20: "정권 퇴진" 농민들 용산 행진 저지‥중앙대·성공회대도 시국선언 /MBC
2024-11-21: 이화여대 교수·연구자들 “우리는 격노한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한겨레
2024-11-21: 연세대 교수 177명 시국선언 "윤 대통령 물러나야" /YTN
2024-11-21: "무너지는 대한민국에 분노"…한신대 교수들도 시국선언 /연합뉴스
2024-11-22: 재미 한국인 교수 및 연구자들, 시국 선언 "대통령 윤석열은 하야하라" /오마이뉴스
-- "윤 대통령은 4.19의 이승만이 될 것인가? 2017년의 박근혜가 될 것인가?"
2024-11-26: 방통대 교수들도 시국선언…"암군 행세 윤석열 퇴진하라" [전문] /한겨레
2024-11-26: 성신여대 시국선언 기자회견 /뉴시스
2024-11-28: 서울대 교수·연구자 525명 시국선언…"동문인 사실 부끄러워" /연합뉴스
2024-11-28: 성균관대 교수·동문 473명 초강력 시국선언 “특검 불응시 윤통 즉각 퇴진..사회적 연대와 협력 재건하자” /국민뉴스
-- "가장 큰 책임은 대통령의 ‘인지 부조화’와 가족 이기주의"
윤석열은 공포 분위기 조성으로 대응합니다. 무식합니다.
2024-11-08: [단독]인사처, 공무원들에 '윤 대통령 퇴진 투표' 불참 압박···"불이익 받지 말라" 공문 /경향신문
2024-11-10: 거리로 나온 시민들 "윤석열 퇴진하라"…경찰, 집회 참가자 11명 체포 /포인트경제
2024-11-12: 윤 퇴진 집회서 '갈비뼈 골절' 국회의원 "경찰청장 거짓말에 분노" /한겨레
2024-11-12: 부경대에 경찰 2백 명 투입해 학생 연행‥경찰 과잉 진압 논란 /MBC
2024-11-13: '尹퇴진 집회' 과잉진압 논란…경찰청장, 재차 사과 거부 /노컷뉴스
2024-11-15: [단독]'尹퇴진 집회' 경찰 90%가 무장경찰이었다…올해 최대 규모 /노컷뉴스
2024-11-18: '정권 비판' 대자보 떼고, 대학 진입해 학생 체포…"2024년 대한민국입니다" /JTBC
정권유지에 급급한 윤석열이 우크라 전쟁에 관여하려 합니다.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젤렌스키가 대한민국을 끌어들이려 합니다.
2024-11-01: 젤렌스키 KBS인터뷰 "한국에 무기 지원 공식 요청서 보낼 것" /주간조선
2024-11-07: 尹대통령 "北 관여에 따라 우크라戰에 무기지원도 배제 안해" /연합뉴스
2024-11-12: [단독]주한 우크라 대사 “한국에 무기 지원 요청”… /동아일보
2024-11-19: 尹, 러 면전서 러북협력 직격탄… /연합뉴스
2024-11-25: 러 "한국 살상무기 우크라 공급시 모든 방법으로 대응" /연합뉴스
2024-11-27: 우크라 특사단 이르면 오늘 尹대통령 예방…무기지원 요청할듯 /연합뉴스
2024-11-29: [속보] 이재명 "尹, 전쟁 불꽃 한반도로 끌어오려 하나…대체 왜 이러냐" /디지털타임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정권심판에 나섭니다.
2024-11-28: "윤 대통령, 어째 사람이 이 모양인가" 1466명 천주교 사제 시국선언 /한국일보
-- "대통령 사명 저버려...파면 선고"
조국혁신당이 정권심판에 나섭니다.
2024-11-02: 조국 "'윤석열-김건희 공동 정권'은 보수의 수치…3개월도 길다" /뉴스1
2024-11-03: 조국혁신당의 탄핵 쇄빙선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직진할 것 /조국 페북
2024-11-10: 조국, 尹에 '하야' 요구…"남은 임기 반납 안하면 탄핵" /헤럴드경제
2024-11-13: 조국 “한동훈, 尹 부부와 한통속···형과 형수에 반대 못하는 ‘쫄보’” /서울경제
2024-11-14: [르포] "尹, 대통령 어떤 자린지 모르는 듯"…탄핵다방 찾은 시민들 /더팩트
2024-11-18: 조국, 민주당에 "檢, 그냥 놔두면되나…'檢개혁4법' 통과시키자" /연합뉴스
2024-11-20: "尹, 사익추구·직권남용"···조국혁신당, '115페이지' 탄핵소추안 공개 /서울경제
민주당이 정권심판에 나섭니다.
2024-11-02: 대통령 육성 논란에 ‘임기단축 개헌’ 수면 위로…야권 의원연대 결성 /경향신문
2024-11-06: 민주, 김건희 특검법 비상행동 돌입…"특검 수용하고 죗값 치러야" /노컷뉴스
국회가 정권심판에 나섭니다.
2024-11-08: 공천개입 추가 '3번째 김건희 특검법' 법사위 野 단독 처리 /뉴스1
2024-11-08: 검찰·감사원 특활비 ‘0원’…법사위 민주당 주도 ‘전액 삭감’ /경향신문
2024-11-13: 야 5당 '탄핵 의원 연대' 출범…"의원 200명 모을 것" /뉴시스
2024-11-14: 3번째 '김건희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표결 불참 /뉴스1
2024-11-29: 검찰·대통령실 특활비 '전액 삭감'‥최초 감액 예산 의결 /MBC
김건희, 윤석열, 검사, 판사, 기자가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냐고 묻습니다.
그들에게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알려줘야겠습니다.
또 한달 파이팅 합시다.
2024-11-30: "용납할 수준 넘어"…'김건희 특검법' 세번째 거부에 시민들 뿔났다 /한겨레
2024-11-30: 거부권을 거부하는 비상행동 /연합뉴스

윤석열 3년차, 2024년 10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9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8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7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6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5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4월
(클리앙) 윤석열 3년차, 2024년 3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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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4.12.01 · 106.♡.19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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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찐곰팅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2.01 · 1.♡.221.165
싸울 때입니다. 파이팅합시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찌 이지경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