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대상자 명단을 듣고 ‘미친 놈이구나’라고 생각해
김
김말자 (223.♡.90.188)
2024년 12월 6일 P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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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1차장은 비상계엄 관련 작전을 지시한 여 방첩사령관과 육사 선·후배 사이라고 한다. 여 방첩사령관은 작전 도중 홍 1차장과의 통화에서 “선배님, 도와주세요. 체포조가 나가 있는데 소재 파악이 안된다”며 체포 대상자 명단을 불러줬고 위치추적을 요청했다고 한다. 홍 1차장은 이후 여 방첩사령관으로부터 체포 대상자 명단을 듣고 ‘미친 놈이구나’라고 생각해 더 이상 명단을 메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여 방첩사령관은 홍 1차장에게 체포 이후 “방첩사 구금시설에 구금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단다.
그랬단다?
기사가 이상하게 끝나네여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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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24.12.06 · 118.♡.25.226
기자들도 정신 없나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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