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상도 출신으로 서울 처음와서 놀란점 하나
므
므냐넌 (106.♡.27.227)
2025년 3월 21일 PM 04:48 · 수정됨(17:20)
조회 1,296 공감 0
왜 순대를 소금에 찍어먹는지 놀랬습니다.
순대는 쌈장으로 만든 막장으로 먹는게 진리 아닙니까?

댓글 (27)
-
채채게바라
25.03.21 · 183.♡.141.221
저는 초장요 ㅎㅎㅎ -
므므냐넌
→ 채게바라 작성자
25.03.21 · 106.♡.27.227
전라도 쪽이 초장이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
채채게바라
→ 므냐넌
25.03.21 · 183.♡.141.221
넵 그쪽 출신입니다. 부추 데쳐서 주면 초장에 찍어 먹습니다. -
아아스트라
25.03.21 · 49.♡.187.49
포차에서 시켰는데 소금만 주길래
장 안줘요? 했더니 무슨 장요???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
므므냐넌
→ 아스트라 작성자
25.03.21 · 106.♡.27.227
저도 그말 했었습니다 ㅎㅎㅎ 소금에 찍어먹으면 순대맛만 나서 요즘 집에서는 막장 만들어 먹고 있어요 ㅎㅎ -
오오르바
25.03.21 · 210.♡.233.1
이 조그만 나라에서도 이렇게 갈리는 거 보면 좀 신기해요 ㅋㅋㅋ -
므므냐넌
→ 오르바 작성자
25.03.21 · 106.♡.27.227
소금 막장 젓갈 등 많긴 하네요 ㅋㅋㅋ -
베베르쥬라크
25.03.21 · 106.♡.131.113
시장가면 할머니들이 쌈장이랑 사이다 섞어서 본래 쌈장보다는 좀 묽게 해서 파는데
이게 또 순대뿐만 아니라 뻑뻑한 간이랑도 찰떡이란 말이죠..
서울와서 간 먹을때 소금 찍어먹으면 목이 맥힌단 말입니다 ㅎ -
므므냐넌
→ 베르쥬라크 작성자
25.03.21 · 106.♡.27.227
초장하고 사이다 섞어서 부추전에 찍어먹어도 기가막혀요 ㅎㅎ -
베베르쥬라크
→ 므냐넌
25.03.21 · 106.♡.131.113
그렇군요?
정구지찌짐은 항상 간장 양념장으로만 먹어봤네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