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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약점 없는 사람을 기용하지 않습니다. 약점 잡힌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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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찡찡이
작성일 2025.03.28 20:00
1,383 조회
48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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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말했듯 그는 무능하더라도 약점있는 사람을 기용하는 스타일이죠.


헌재 재판관들이 왜 저지경일까 생각해보면 의외로 답은 간단합니다.


국가보다 자신을 지켜야하기 때문이죠.


조한창 김복형 정형식

셋의 공통점은 무능해서 출세는 어렵고, 극우에 똘끼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고르고 골라서 정부여당이 추천한 인사들이죠.

흠이 있어서 윤이 고른 겁니다.


심우정 검찰총장으로 왜 임명했을까요? 약점으로 컨트롤 가능하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한동훈한테 막하는데, 한동훈은 굽신굽신합니다. 왜 그럴까요?


윤석열의 인사는 그냥 그런겁니다. 약점 잡아서 본인에게 충성시키기.


헌법재판관의 명예? 국가의 미래. 그런거 생각안합니다. 자기의 미래가 더 중요한 사람들이니까요.


이미 막장입니다. 여기서 패배하면 더 막장으로 갑니다. 

지금은 피해를 최소화해야할 시점이지, 피해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막겠다는 나이브한 생각을 해서는 안될때입니다.


그들과 합리적 이성, 국가의 미래, 국민들의 안전. 이런게 고려 사항일거라 기대하고 접근하면 안됩니다.

밀어붙이는 방법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국회의 시간을 그저 낭비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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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1 페이지

라스데이님의 댓글

작성자 라스데이
작성일 03.28 20:07
나름 검증에 검증을 거친 자들일겁니다.
몰상식하고 욕심많고 구린거많은 사람들 찾기 쉽지야 않겠지만 그래도 있긴 있으니 이런 사람들 찾아서 꽂아놓은 것이죠.
그럼 그렇게 꽂힌 자들이 과연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사건을 처리할까요?
윤에 충성하려고 검총되고 헌재재판관 된겁니다.

물론 윤석열이 원하는대로 된다한들 시간이 지나고 논공행상을 제대로 해줄지는 모르겠지만요.

GreaTaeho님의 댓글

작성자 GreaTaeho
작성일 03.28 20:08
저랑 100% 동일한 생각이시네요.

말없는님의 댓글

작성자 말없는
작성일 03.28 20:22
강직한 사람을 썼다가 탕탕절이 생겨났죠.
121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뜨아아악님의 댓글

작성자 뜨아아악
작성일 03.28 20:22
옳은 말씀!

반마리님의 댓글

작성자 반마리
작성일 03.28 20:52
분명 두어놈은 계엄전 미리 알았거나, 동조했을 겁니다.

dizzydrome님의 댓글

작성자 dizzydrome
작성일 03.28 20:56
S폰서 장학생들은 그저 지령대로만 움직입니다.

쥐나 닭이나 퇘지는 그냥 바지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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