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3월 30일 PM 07:38 · 수정됨(21:45)

우리가 헌재 재판관한테 언제 뭐 그렇게 큰 걸 바랐습니까.
최소한 헌법은 좀 준수하고 국가도 좀 보위하라는데.
파면 후 웃으며 다음 성명을 즐기고 싶습니다.

아.. 파면되면, 다 팔리기도 전에 처형되겠군요.

아이 방 책상에 가족 셋이 둘러앉아
간식을 먹으며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한편에서는 이 평범한 일상 자체가 곧 불가능해질 수도 있겠다 싶은데, 헌재의 안중엔 국민이 없습니다.
아이가 몇 번 씩이나 파산할 것 같아 엄마가 봐준다는데도, 부득부득 힘들게 모은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낼건 다 내네요..;;
아니.. 중학생 아이도 룰을 지키자는 걸 알고 실천하는데
사회 지도층인 저 자들은 나라가 망하고, 국민이 죽어야 더욱 행복해 지는군요.

동아일보

“한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아직)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그러나 불확실성이 장기화하면 외국인 투자 또는 기업의 의사결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12·3 내란 사태 발생 한 달 후인 지난 1월 9일 저녁 3대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피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국가 신용등급 담당자들은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화상으로 면담했다. 이때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경고한 말이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민주제를 지키려면
이런 자들을 반드시 사회에서 격리해야 겠습니다. 이번에는 미루지 말고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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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3.30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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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이 느껴져서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