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2월 7일 AM 09:24 · 수정됨(10:50)
1인 1표제의 역사적인 성과, 김어준도 말했지만 이는 전세계 정당사에도 모범이될만한 민주적 정당의 기념비적 성과입니다.
이를 토대로 당원들이 합당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다.
초선, 재선 국회의원들이 뭐라하든
합당의 결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원들의 의사입니다.
어차피 욕 먹을거라면 누구한테 욕을 먹을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1인 1표제를 통해 썰려나갈 몇몇 국회의원들한테 욕을 먹느냐,
합당이슈를 지지부진 끌고가다가 지선 총선 대선에 영향을 받아서 당원들한테 욕을 먹느냐.
1인 1표제가 통과되고 나니 초선의원들이 '출구전략'을 살피는 듯 하더군요.
이동형은 정청래 당대표가 '합당'을 철회하기 위한 '출구전략' 명분으로 초선/재선 의원들과의 간담회를 한다고 했지만요.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주자는 신인규 말이 맞다고 하는 사람이니까요. 철지난 낙수효과를 주장하고 젊은 세대를 낙수효과를 바라며 정당을 지지하는 세대로 폄하하고요. 제가 보기에 이동형은 우경화로 엑셀을 밟고 있습니다. 중도층 확장이 아니라 국짐과 개혁신당하고 결이 같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국짐은 중도보수 확장이 아니라 극우죠.
그런데
초선도 재선도 1인 1표제로 가결유다처럼 걸러질게 뻔한데 '당원 다수의 의견'에 반하는 선택을 할까요?
이 시점에서 1인 1표제와 여론조사꽃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정치권과 언론에서
진보 커뮤와 정치평론 유튜브 채널 등에서 여론을 점령한 듯한 나민지들을 지렛대 삼는 것도
1인 1표제와 여론조사꽃으로 무력화 됩니다.
정청래와 김어준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https://youtu.be/-DQLEq8w9WM?t=17
https://youtube.com/shorts/n8Mz_-0v3Ig?si=sqjO44EtLvFTQ3v2
그리고 국민의힘에 대해 위헌정당 해체 추진을 반대하고 국민투표를 통해 정당으로써 후보도 내고 지속활동하게 하자는 주장에 이어서, 대의원도 당원도 1인 1표제를 최고위원 후보때는 '바로 실행해서 6.3 지선 전에 시행하도록 하겠다'고약속했다가 최고위원이 되자마자 '시기'를 문제삼으며 발목잡던 강득구 최고위원님.
그리고 '합당 밀약설'에 대해서 정청래 당대표에게 추궁하는 강득구 최고위원님.
이번이 마지막 국회 활동이 되실 겁니다.
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말할 것도 없고요.
댓글 (3)
-
RRider_man
02.07 · 180.♡.225.117
전당원해야죠. 당원 무시하는 녀석들이겐 투표가 답입니다!!! 건방진 것들이죠!!! -
크크리안
02.07 · 58.♡.211.143
더불어민주당 정당일을 왜 대통령보고
해결해 달라는지 참으로 요상한 일입니다.
CIA : 조직을 흔들어라 -
디디_엘바토
02.07 · 175.♡.11.23
이동형 50대50 뇌내망상 오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