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덜룩기린 (104.♡.49.0)
2026년 3월 14일 AM 05:38
겨울 내내 바라던 눈이 3월 중순에야 오네요. 스키 시즌 한창일 땐 너무 따뜻해서 스키장에 눈이 모자랐는데 시즌 끝물엔 눈이 펑펑 오는군요. 물론 제가 사는 곳은 곧 따뜻해질 예정이라 이 눈 내일 모래 중으로 다 녹을 겁니다 ㅎ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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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13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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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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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73.♡.0.56
동네 분이시군요~~~~ 물론 저는 시애틀 '인근'입니다.
딸래미는 눈이 온다고 신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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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룩덜룩기린
→ ㅣㅣㅣㅣㅣ 작성자
03.14 · 146.♡.136.236
저와 가까운 곳에 살고 계시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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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 얼룩덜룩기린
03.14 · 73.♡.0.56
다들 동네분들 이시네요~ 스노퀄미로 스키 타러 다니긴 했는데 올해는 정말 처참 했죠. 이번주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못 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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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룩덜룩기린
→ 우미 작성자
03.14 · 172.♡.104.120
이번 시즌에 아이 스키스쿨 등록했는데 스노퀄미 웨스트만 열리는 날이 반복돼서 격주마다 캔슬되더군요. 날씨가 이럴 줄 알았나 싶지만서도 등록비랑 시즌패스 산 돈은 아깝습니다. i-90 양방향 셧다운인거 같던데 내일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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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 얼룩덜룩기린
03.14 · 73.♡.0.56
저희는 전반 시즌에 강습 했었는데... 한번 캔슬되고 네번 모두.... 홀리데이에서만 탔네요. 후반은 더 처첨한것 같아요. 스키 타다가 한번쯤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르겠네요. 안전하게 스키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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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03.14 · 68.♡.197.29
눈이 오는 곳에 계시군요. 눈오는 풍경 보는 것 참 좋습니다.
나가지 않고 구경하는 것만 좋아하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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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3.14 · 58.♡.137.93
깔끔하게 녹을 스케쥴이 보장된 눈도 반갑죠.
눈오는 날은 짜장면이라 적으려 했더니
짜장면 두 세그릇이면 100달러 나올만한 곳에
계시는군요 ㅎ
눈오는 날 맛난 것 먹으면 두 배로 맛있어지는
것 같습니당.
- 인
인스16
03.14 · 38.♡.0.91
서부도 눈이오나보네요.
온타리오에도 눈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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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도 오늘 첫눈이 왔습니다. 미국 시애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