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덜룩기린 (146.♡.136.236)
2026년 5월 18일 PM 02:25
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에 아기를 출산한 엄마입니다.
첫째는 12년 전에 한국에서 낳았기 때문에 산후조리원도 가고 친정식구들의 도움도 있어서 좋았지만. 지금은 미국이라서 도움 받을 친정식구도 없고 시댁식구도 여든 넘은 시아버지만 가까이 계셔서 뭐가 없네요.
남편이나 저도 마흔 중반을 넘기고 늦둥이를 본지라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여러분의 축하를 바탕으로 기운 좀 내보려고 합니다
아기가 늙은 부모에게서 별탈없이 건강히 자랄 수 있길 축복해주세요. 답글 달아주실 모든 분들께 미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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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18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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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도시몬
05.18 · 211.♡.101.125
아기천사가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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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도깨비
05.18 · 175.♡.188.165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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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파랑
05.18 · 183.♡.207.34
축하드립니다. 운동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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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5.18 · 175.♡.156.146
와..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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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5.18 · 61.♡.162.10
축하드려요 나중에 아장아장 걷는거 생각하면 얼마나 귀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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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쿤타
05.18 · 218.♡.1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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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5.18 · 125.♡.2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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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
묘묘
05.18 · 110.♡.220.174
아기천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생명과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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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18 · 61.♡.152.133
축하드립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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