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이라 쓰고 희망이라 읽고 싶은 단상.
R
risckh (210.♡.90.253)
2026년 6월 25일 PM 07:11
조회 509 공감 0
민주당의 ㅇㅇㅇ / ㅇㅇㅇ의 민주당
정확한 구별을 위해 최대한 색깔을 선명하게 만들어 놓은 다음,
한 번에 일망타진을 위한 과정이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저 판의 깊은 곳은 알 수 없는 사람이기에 해볼 수 있는 망상일지도 모르겠네요.
또는 팔짱을 끼거나 뒷짐을 지고있기 위해,
나 자신을 스스로 납득시켜보려 하는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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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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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6.25 · 125.♡.2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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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라색당 만들어 나갈거 같은데요. 그래도 상관없는데 그럴려면 좀 국힘 해체나 하고 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