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촉법,용역,정부를 보는 제 기분은요
철
철벽뮐러 (118.♡.82.13)
2026년 6월 30일 PM 05:32
조회 399 공감 0
마치..배재고 벌레들이 경기중에 조롱질을 해대는데 제지하지 않는 감독,코치를 보는 기분입니다. 내가 응원하는 팀이 겉은 멀쩡한데 까보니 엉망진창이면 쌍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지 않을까요?
이따위 기분은 롯데 자이언츠와 홍명보 보는걸로도 충분하다 이말입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ㅋㅋㅋ참고로 그 2030 남자놈들도 정민철 책은 안봤을겁니다.
- 그냥 주행거리 1000으로 홍보는 했으니 검증은 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플러그인이니 충전기만 받쳐주면 실제로 평소에는
- 단연코 하루키,그다음이 이영도 작가, 3등이 굽시니스트군요. 유시민작가를 3등으로라도 만들고 싶어집니다
- ㅋㅋㅋ꼴에 십자가 있다고 단체 여름합숙도 하나보군요. 투명하다 투명해...그쵸? 민석씨?
- 이런글이 원이를 더 그렇게 보이게 몰고간다는 발상은 전혀 못한다는 점에서 아무짝에 의미없는 글이군요. 그동안 앞글에 댓글을 단 제자신이 멍청이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