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산책이 상쾌하지 않은것이 여름이 분명하군요
철
철벽뮐러 (118.♡.83.88)
2026년 7월 11일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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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주전만 해도 밤에는 선선해서 걷거나 뛰어도 땀은 날지언정 기분은 상쾌했는데, 지금은 그냥 덥고 꿉꿉하네요.
그래도 대만이나 일본의 여름보단 낫다 하는 분들도 있는데....거긴 거기고 지금 당장 제가 습식사우나 들어앉은 기분이라는게 중요한거겠죠? 포카리 한병 사들고 나온게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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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참고로 그 2030 남자놈들도 정민철 책은 안봤을겁니다.
- 그냥 주행거리 1000으로 홍보는 했으니 검증은 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플러그인이니 충전기만 받쳐주면 실제로 평소에는
- 단연코 하루키,그다음이 이영도 작가, 3등이 굽시니스트군요. 유시민작가를 3등으로라도 만들고 싶어집니다
- ㅋㅋㅋ꼴에 십자가 있다고 단체 여름합숙도 하나보군요. 투명하다 투명해...그쵸? 민석씨?
- 이런글이 원이를 더 그렇게 보이게 몰고간다는 발상은 전혀 못한다는 점에서 아무짝에 의미없는 글이군요. 그동안 앞글에 댓글을 단 제자신이 멍청이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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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11 · 125.♡.7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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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벽뮐러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7.11 · 118.♡.83.88
차라리 밤낮없이 불지옥이면 나가질 않을텐데 애매하게 사람 나오라고 유혹하는 여름바람이 나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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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아직까진 러닝해도 막 덥진 않더라구요. 지면에 올라오는 열기가 한여름 삘은 아닌 것 같아요.
암튼 중요한 건 에어컨 나오는 시원한 집이 최고존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