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다모앙 회원들 영상 입수!!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18일 PM 06:25 · 수정됨(19:02)

조회 1,649 공감 0

댓글 (9)

  • CURITEL

    CURITEL Lv.1

    24.05.18 · 211.♡.82.241

    지금보다 더 길거리 패션이 다양하네요 ㅎㅎ
  • 체리피커

    체리피커 Lv.1

    24.05.18 · 58.♡.151.61

    그때 유행 따라서 머리에 브릿지를 노랗게 넣어봤습니다. ㅎㅎ
  • MoonKnight

    MoonKnight Lv.1

    24.05.18 · 39.♡.47.249

    93년이면....
    돌밭에서 포복 열심히 하고 있을때군요
  • 4

    42.195km Lv.1

    24.05.18 · 211.♡.68.181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아이고, 배야! 데굴데굴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24.05.18 · 220.♡.34.50

    저 시절 안전지대에서 찢어진 청바지 사서 집에 갔다가 어머니께 뒤지게 혼나고
    몇 번 입은 후 세탁하려고 내놨더니 어머니께서 친절하시게도
    지저분해 보인다고 튿어진 부분 솔기를 가위로 하나하나 깔끔하게 다 잘라 놓으셔서
    못 입고 버렸던 추억이 생각 납니다.
    엄마...그게 멋이었는데...그걸 다...꼼꼼히도 자르셨더군요...
  • 에너지Han가득 Lv.1 → 메이데이

    24.05.18 · 121.♡.102.30

    저는 허벅지 부분 찢어진 청바지 좀 입고 다녔는데 할머니가 다 꿰매 놓으셨더군요......아무리 돈이 없어도 깔끔하게 다녀야 부모님 욕 안먹는다고....ㅜ.ㅜ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5.18 · 223.♡.51.80

    기부니가 조크든요....
  • L

    loveMom Lv.1

    24.05.18 · 211.♡.195.163

    방학때 찢어진 청바지입고 외갓집 내려갔더니 우리집 망한거냐고 놀란 외삼촌이 얼른 옷부터 사러 가자고 한 게 생각나네요~
  • 0sRacco

    0sRacco Lv.1

    24.05.18 · 210.♡.160.234

    뭐 x리는 대로 하는 개성과 더불어 개취도 인정해주기 시작한 시절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