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 막사랑
M
mtrz (218.♡.212.62)
2026년 7월 10일 PM 09:52
조회 333 공감 0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죠.
신곡입니다.
라이브가 뜰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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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장난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재건축이라는 주제와 명픽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데 굳이 관계를 만들어 붙였어요. 재건축은 앞으로 그렇게 하고자 하는
- 제가 경상인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별로 정상은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언어를 오염시켰다고 볼 근거도 희박하다 봅니다. 다른 차원에서 말씀드리자면
- 싸패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위로를 드립니다.먹고 사는게 그렇네요. 참.
- 대통령의 가장 큰 문제가 이거죠. 국민들의 지능을 뭘로 보는지 허접한 말장난이나 하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말은 이해하기 쉽고 분명해야 합니다.
- 아무리 봐도 국무총리 산하 TF에서 만든 정부안 같습니다.쟤들은 그냥 배우예요. 개런티 두둑하게 챙겼을 겁니다. 저런 법안을 발의할 경력과 전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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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보우식스
07.10 · 220.♡.155.128
- M
mrbadger
07.10 · 14.♡.246.21
저는 바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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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07.10 · 211.♡.198.105
저도 제 최애 가수가 최유리님입니다. 이제 겨우 2년차 모래지만. 😅
통화연결음을 시간대 별로 최유리님 노래를 3개나 해놓을 정도로 좋아해요. 🥰
"나의 품에 숨겨줄게", "그 아일 마주한 순간"
투병 생활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된 두 곡이에요.
모든 노래가 다 좋지만, 이 두 곡이 너무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
특히 "그 아일 마주한 순간" 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어릴 적의 내가, 종종 삶을 포기하고 싶어하는 저를 붙잡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19r9qaM3Bt0
"그댈 나의 품에 숨겨줄게.
슬픈 구름이 지나갈 때까지.
거친 바람에 그대 마음 젖지 않도록
밤새워 움츠리지 않고 그댈 지켜줄게"
https://www.youtube.com/watch?v=iemhilDMfT8
"내 맘이 날 믿지 못 할 때, 놓으려고 할 때.
떠오른 사람. 꿈을 찾아 달리던 아이.
그 어린아이가 내게 말을 건네와.
놓지 말라고 나를 보라고 잡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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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저의 최애 아티스트 입니다. 공연보는게 버킷리스트... 언제 가능할런지 ㅠㅠ
단하나, 잘지내자 우리 등 모든 곡 다 좋아합니다.
윤종신 내일할일 커버 한거 보고 입덕 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