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tech (182.♡.199.100)
2026년 7월 14일 AM 01:48
어쩌다 틱톡 영상을 보다 울컥하게 되네요.
오래전 어느 한 시민이 유시민작가(?)에게 질문을 합니다.
"왜 노무현 대통령은 최상위 기득권층에 들어갈 수 있었을텐데 왜 그걸 버리고 가시밭길을 가셨냐?"라는 질문에
유시민 작가가 대답을 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자기자신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사신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노무현대통령은 속된 표현으로 하면 야심이 이만저만한 분이 아니셨어요
그 야심이 "내가 대통령이 되야되겠다."
이거는 그렇게 큰 야심이 아니예요
그분의 야심은 반칙하지 않고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그런거예요.
그건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훨씬 어려워요.
대통령이 되는 거를 목표로 삼으면 그냥 반칙을 해서라도 하면 되죠.
그 점이 보통의 우리들과 좀 다른 점이 아니였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닮고 싶어도 닮으려고 노력을 할수 있는데 꼭 닮기는 어려운 분인것같다 이분은 그런 생각이예요"




지금 민주당내 상황을 보면서 이 영상을 보니 울컥하게 되네요.
반칙하지 않고도 우리의 바른 길을 가서 승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영상출처는 틱톡이라 링크만 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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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도 제멋대로 하고 비난하는 군요. 누가봐도 대권을 꿈꾸는 김민석전총리잖아요. 그래서 듣고 승부수?를 던졌구나 생각했고 김전총리는 어떻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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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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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시언
04:42 · 59.♡.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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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5:39 · 211.♡.64.35
'대통령'이라는 직보다
'반칙하지않고도 이길수 있다'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기득권에 대한 '독립운동'같은 거였죠.
그래서 현대판 독립운동가이자 위대한 사상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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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1
06:30 · 119.♡.199.16
반칙하지 않고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집권 후에도 여전한 사람인데,(거짓으로 집권하지 않은)
현 대통령도 우리가 처음 바랬던 것과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 같을 보면 정말 힘든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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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per7
06:56 · 112.♡.162.31
사위 곽모씨는 뭐하는지 몰라요.. 오늘도 검찰 기득권(검사징계반대 등) 지켜줄라고 열심히 살고 있는건지...
장인 하신거 100 에 하나라도 하면 국민들한테 사랑 받을껀데.. 참 안타까운 분입니다. 너무 비교 되어서 다음에는 뽑지 맙시다.. 입에 올리기도 그래요.. 사위 곽모씨는 뭐하는지 몰라요.. 오늘도 검찰 기득권(검사징계반대 등) 지켜줄라고 열심히 살고 있는건지...
장인 하신거 100 에 하나라도 하면 국민들한테 사랑 받을껀데.. 참 안타까운 분입니다. 너무 비교 되어서 다음에는 뽑지 맙시다.. 입에 올리기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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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kUjticOb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