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개혁 관련해서 유일하게 솔직했을 때
아스티

Lv.1 아스티 (1.♡.86.55)

2026년 7월 14일 PM 10:01

조회 1,140 공감 0

정성호한테 "요즘 저 대신에 맞느라고 고생 너무 많으시죠?" 라고 본심 나왔을 때!!

저는 그때만도 어거지로 선의로 해석하며, 일 좀 더 제대로 잘하라는 격려성의 비꼬는 질책 멘트로 해석했지 뭡니까 ㅠ.ㅠ

근데 지나고 보니 그게 진짜진짜 실제 상황이었을 줄이야;;

애초 원 팀에, 리더는 비난으로 부터 피해 숨고, 자기 부하들만 욕받이로...

진짜 뭐 이런 짜치는 리더가 다 있는지, 당에서 XX을 키웠네요.

댓글 (7)

  • 크리안

    크리안 Lv.1

    22:04 · 124.♡.112.199

    무서울게 없는 본진이죠

  • 레오브라웡카 Lv.1

    22:20 · 110.♡.85.139

    정성호 저 사람은 눈빛이 탁한게 너무 맘에 안들어요.
    볼때마다 가슴이 턱턱 막히네요.

  • N

    NomenNescio Lv.1

    22:38 · 211.♡.198.93

    정성호가 충신이었네요

  • 빅버그

    빅버그 Lv.1

    22:40 · 118.♡.65.181

    충신었네요..

  • U

    Uurr Lv.1

    22:42 · 14.♡.32.134

    저것도 그렇고 뜬금없이 검찰 칭찬하는 글 sns에 올렸을 때도 그렇고 계속 안하려는 인상이었습니다

  • 아스티

    아스티 Lv.1 → Uurr 작성자

    22:48 · 1.♡.86.55

    정말 대체 그게 뭔 시츄에이션인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초 대통령의 당연한 불소추 특권조차 흐릿하게 제대로 답도 못 하는 인간을 법무부 차관에 앉히는 걸 봤을 때부터, 이건 뭐 본인이 검찰을 쥐고 흔드려는 게 아니라, 도리어 지금 검찰의 개가 되어 눈치보고 있는 건가 싶었던.. 세상 어떤 차관 후보자 따위가 대통령 향해 그런 도발을 합니까?? 근데도 대통령은 임명을;;

  • U

    Uurr Lv.1 → 아스티

    23:04 · 14.♡.32.134

    윤석열 감방갔을 때 대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부터 혹은 당대표시절 부터 이미 그림을 다 그렸던 거 같습니다. 영입 인물부터 그렇고요. 안그러면 취임하자마자 인사들이 그렇게 이상했을리가 없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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