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국을 보면 반지의 제왕 생각이 납니다.

Lv.1 빚갚으리오 (106.♡.131.116)

2026년 7월 15일 P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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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아래 푸른 기와집에 샤우론이 탑을 세웁니다. 한때 천사쪽이었던 민새 사루만을 키워줍니다. 그리곤 여의도에 있던 왕들을 꼬득여 어둠의 기사들로 만듭니다. 민새 사루만은 2시 오르크와 용역평론 우르크하이들을 만들어 냅니다.

나이는 간달프급인 지원할배는 스미골과 골룸을 왔다리갔다리 하고 있어요.

정말 비열한 건 권력이라는 절대반지의 달콤함을 맛보여 준 뒤 멀쩡하던 인간들을 휏까닥 돌게 만들어 인간의 가장 밑바닥까지 꺼내게 해 놓고선 정작 본인은 짐짓 모른척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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