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기운이 정청래로 모이고 있습니다만..
파
파쵸 (58.♡.90.151)
2026년 7월 17일 AM 10:58
조회 343 공감 0
이러한 역경과 서사는 영웅의 출현을 암시하는 매우 전형적인 시나리오인데
이러고도 당선되지 못한다면 전통적 민주진영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요즘같은 분위기라면 당원들의 결집이 매우 강하게 일어나곤하는데(이낙연의 경우처럼)
보이는 현상은 별로 변화가 없어보여요.
여전히 김민석과 정청래가 비슷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죠.
거기에는 이재명의 지지율이 아직까지는 어느정도 버텨주고 있고
그것이 친이재명 김민석에 투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재명에 대한 기대가 컸고 아직 그 기대를 포기못한 당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어려운 형국이네요.
최근 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