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에 대한 희망이 있습니다.
이
이적 (116.♡.190.29)
2026년 7월 17일 PM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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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사람에 대한 희망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이 때로는 공동의 선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포기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사람인지라 눈 앞의 이익을 위해 공동의 선에는 눈을 감을 수 있단 걸 압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양심에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 봅니다.
2.잠도 못자고 주말출근 해서 반대조와 작업 편성에 대해 8시간동안 서로 떠들다 와서 그냥 헛소리 좀 해봅니다.
정치는 대통령이랑 민주당이랑 국힘만 하는게 아니네요. 저도 오늘은 겁나게 정치 한거 같습니다. 성질 내다가 설명하다가 이야기 듣다가 설득하다가 공감하다가...
서로의 입장차를 얼마나 양보하고 서로가 받아 들이는가. 이를 얼마나 서로에게 설득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나...
5.결국 정치를 하려면 서로가 상대에게 동등한 공감과 자비와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하는게 아닌가. 말그대로 흉금을 터놓고 해야 하는게 아닌가 뭐 그렇습니다. 빨끌입니다.
Ps.
숫자넣고 엔터치면 자동으로 그다음 숫자가 적히네요. 다모앙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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