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divison (222.♡.53.13)
2026년 7월 20일 PM 01:12
주말에 베어스 경기 몇 개를 챙겨봤어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가 어떤지 보고 싶어서요.
몇몇 타선을 봤는데... 이게 뭐랄까... 스윙에 자신감이 너무 없어보여요.
역시나 하이라이트 필름에 또 속은 건지... 아니면 선수가 아직은 적응 중인건지...
시원시원하게 스윙을 못하고 공을 컨택하려고 하네요.
이러려고 데리고 온 선수가 아닌데 말이죠..
이번 주 몇 경기를 더 지켜봐야 겠지만... 얼마나 빨리 적응을 하고 자신감 있는 스윙을 하느냐가 관건 같네요.
그리고 빨리 첫 홈럼이 나와야 하는데..
반면 외국인 투수를 바꾼 삼성은 이제 우승으로 갈 가능성이 더 올라간 것 같네요.
삼성팬들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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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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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파랑
07.20 · 183.♡.2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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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 하늘파랑 작성자
07.20 · 222.♡.53.13
볼넷도 많은데 삼진도 많은 타자라고 해설하느 분들이 그러더군요.. 스윙이 매커니즘은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컨택 능력이 떨어지는 선수 같아요. ㅠㅠ.. 카메론 선수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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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7.20 · 61.♡.152.133
두산팬인 저희 아들이 양석환보다 못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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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 heltant79 작성자
07.20 · 222.♡.53.13
자제분에게 이제는 양석환 선수 말고 박준순 선수에게 팬심을 키워보라고 제안해보는 건 어떨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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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7.20 · 220.♡.69.97
섬성은 과연 그 돈에 데려온게 맞나? 의심이 들 정도로 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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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20 · 125.♡.237.209
베어스가 데이비슨을 탐냈다는 카더라도 있던데 키움이 데이비슨을 잘 데려갔죠.
딱 타격감 살아나던 시점이라 다이노스 팬 입장에선 아쉬웠습니다.
베어스, 다이노스 모두 교체한 외국인 타자가 기존 선수의 옆그레이드 내지는 하위호환으로 보여서
앞으로 리그 적응하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괜히 바꾼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 커
커피한잔1
07.20 · 122.♡.137.109
이제 4경기라 봐야겠지만 꾸준할 타입은 아닌듯하던데..
카메룬 보내자마자 강승호 타격터지면서 오히려 내야포지션 더 꼬인듯요.
외야가 빵구나게 생김.
하여튼 엇박의 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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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공을 보면서 볼넷을 꽤 고르고 있는데 삼진은 대부분 한가운데 직구를 스윙하고 헛스윙 삼진이라는 것이 이게 뭐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