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ckh (104.♡.68.22)
2026년 7월 23일 PM 09:23
부디 돌아올 수 있는 곳까지만 걸음 하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공동의 적이 있을 때는 다양하지만 한 방향의 목소리가 나왔잖아요.
우리 모두 공동의 목표가 있을 때는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뛰었잖아요.
우린 아직 이뤄야할 공동의 목표가 남아있고,
우린 아직 무너뜨려야 할 공동의 적이 남아있잖아요.
비록 원했던 중간 지점에 잠시 도착해 쉬고 있다 해도,
부디 돌아올 수 있는 곳까지만 걸음 하길 바랍니다.
그래야 다시 함께 손잡고 소리치고 뛰어갈 수 있잖아요.
그러니 부디 돌아올 수 있는 곳까지만 걸음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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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표현이 글재주가 부족해 오해가 있을 수 있네요.멀리 가려고 하는 대통령, 국회의원, 촉법 평론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였습니다.
- 우연히 귀가길에 보게되어서 내적친밀감을 느꼈습니다.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07년도에 서울에 올라왔고, 10대 초반까지는 그런 분위기가 은근히 자연스럽기도 했어요.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투리 단어도 안쓰고, 억양도 약한
- 이미지를 보자마자 현실 웃음이 터졌습니다. ㅋㅋㅋ어이가 없네요.
- 네, 저도 감정적인 마음이 그렇다는거지, 아예 모르고 살 수는 없겠죠..이렇게 직접 정리해주시는 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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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1:26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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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21:35 · 39.♡.46.185
우리는 계속 다같이 앞으로 걸어가는줄 알았는데, 어느순간 돌아보니 대통령이 뒤에서 도적떼랑 손잡고 우리더러 도둑이라고 내쫓기는 상황 아닌가요. 대통령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고, 같이 싸우는 대신 그러지 말라고 말할 수 있고, 대통령이 원하는게 제3의길이라면 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같은 방향으로 걷더라도 가족처럼 안심하고 걸어갈 순 없을 것 같아요. 그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이글스톤웍스
21:50 · 39.♡.47.13
대통령이라는 자가 충언을 한 시민을 지 기분 나쁘다고 좌표 찍어서 홍위병들에게 조리돌림시킨 순간부터 이재명은 아웃입니다.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 K
kaikaka3
21:51 · 58.♡.180.54
지지자들은 언제나 여기 있었죠. 멀리간건 지지자가 아닙니다. 제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돌아올수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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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sckh
작성자
22:01 · 140.♡.29.3
대상 표현이 글재주가 부족해 오해가 있을 수 있네요.
멀리 가려고 하는 대통령, 국회의원, 촉법 평론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였습니다.
- 엘
엘퀴니스
22:07 · 116.♡.236.238
벌써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듯보여요 현시국이 앞으로 우리가 지지해줄 새로운 정치인들을 많이 보여주겠지요 이재명과 떨거지들은 이번일로 제 인생에서는 아웃입니다 위기를 느끼고 바뀐다고 해도 지지해 줄 마음이 1%도 안 생기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지자들은 목표가 바뀐적이 없죠.
참고 기다렸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