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1.♡.199.237)
2024년 10월 2일 PM 08:31 · 수정됨(10. 03. 09:02)
오늘 저녁에도 어제와 같은 패턴으로 빌드업
러닝과 15분 정도의 쿨다운 조깅을 했다.
금빛브릿지 아래에서 동적스트레칭을 하고
출발전 기온이 17.3도 습도는 40%
얼마나 고대하던 기온과 습도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쌀쌀하다.
각 구간마다 빌드업을 하는데 페이스가
균일하지 못하였지만 마지막 구간 페이스는
어제보다 9초를 당겼다.
스피드 러닝을 하고 나서 쿨다운 조깅으로
편안하게 존2페이스 정도로 2k~3k 나
15~20분 정도를 달리면서 심박도 안정시키고
근육의 긴장도 풀어 주면 체내에 쌓인 젖산이
혈관을 타고 간에서 30% 정도는 분해되어
다시 에너지원으로 저장된다고 한다.
100미터 질주를 3회하고 스트레칭후에
마트에서 오븐구이 닭다리를 사서 귀가했다.
러닝화 : 아디다스 보스턴1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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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스트리브
24.10.02 · 106.♡.14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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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02 · 1.♡.199.237
땀이 가슴골을 살짝 적시고 등에도 얼마
나지 않네요. 이온음료를 러닝종료까지
200ml 정도밖에 안마셨어요~
고맙습니다^^ -
말말랑말랑
24.10.02 · 219.♡.39.128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달린당중 꾸준한 러너중한분이시라 늘 응원합니다
늘 배우고 있습니다! -
해해바라기
→ 말랑말랑 작성자
24.10.02 · 1.♡.199.237
꾸준한 러너~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야 말로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네요. -
해해봐라
24.10.02 · 211.♡.180.205
가만히 보니
처음 1k 워밍업을 포함한 페이스가
5'20'군요. 역시 어마무시합니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군요. -
해해바라기
→ 해봐라 작성자
24.10.02 · 1.♡.199.237
서브4 고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살살 달리고 계시죠?
언능 완치되셔서 이전 기량을 넘어
서시길 바랍니다!^^ -
Lliva123
24.10.02 · 58.♡.79.57
빌드업이 점차 익어가는 것 같습니다
노을이 넘 예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해해바라기
→ liva123 작성자
24.10.02 · 1.♡.199.237
이틀 연속하니 이것도 은근히 힘듭니다.
노을은 해질무렵이 되면 몇 십초 사이로
변화가 무쌍해 집니다.
저는 그냥 카메라로 담을 뿐~!ㅎ
고맙습니다^^ -
포포체리카
24.10.02 · 121.♡.23.249
와우 노을 실화예요???
대박 이뻐요 ㄷㄷㄷㄷㄷ
오늘은 돌솥비빔밥이시군요
오븐구이 닭다리에!!
제가 잔치국수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비빔밥입니다 ㅎㅎㅎㅎㅎ아 갑자기 배고파요!! -
해해바라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10.02 · 1.♡.199.237
지금 라면물 올리면 세상이 아름다워
집니다.
고민은 배고픔만 더 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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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던 시원함이 찾아왔는데...추워요;;;;ㅋㅋㅋ 빌드업 마저 빌드업 하시는 꾸준한 러닝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