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책을 쥐고 뛴 날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133.♡.182.49)

2024년 5월 10일 PM 06:41 · 수정됨(22:17)

조회 252 공감 0


종이책 볼 일이 생겨 생애 첨으로 책을 쥐고 뛰었습니다. 


퇴근길에 뛰는 저는 아주 콤팩트한 가방을 메고 뛰는데 이놈의 책 사이즈가 너무 큰 거지요.


팔자에도 없는 짓을 하려니 팔이 아주 수고했습니다. ㅎ


아무쪼록 낼은 제발 뛰러 나가길 바라며... 부상없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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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5.10 · 218.♡.227.7

    무언가를 손에 들고 달리는게 번거롭고 힘들던데 고생하셨습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5.10 · 133.♡.148.189

    그림책(?)이라 꽤 컸지만 주말에 안 보면 안될 것 같아 무리해서 뛰었습니다. 쓰고 보니 바보같네요 ㅎㅎ 낼도 기분 좋게 화이팅 하십쇼!
  • 제다이마스터

    제다이마스터 Lv.1

    24.05.10 · 59.♡.62.231

    고대 인류는 원래 사냥때문에 뛰었다니 손에 창이나 활같은걸 들고 뛰었을 겁니다. 원형에 가까운 달리기는 뭔가 들고 메고 달리는거 아니었을까요. ㅋㅋ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05.10 · 202.♡.189.96

    먹고 살기 위함이라는 공통점이 있긴 하네요. ㅎ 감사합니다. 내일도 화이팅!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5.10 · 117.♡.2.18

    색다른 경험을 하셨군요.
    횡단보도 건너편에 제자리 뛰기
    하는 사람이 보이네요.~ㅎ
    수고하셨습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5.10 · 202.♡.189.96

    사진 찍을 때는 찰나라서 몰랐다가 글 올리고 발견했습니다. ㅎ 요즘 제가 뛰는 시간대에 진짜 많이들 뛰십니다. 특히 동경은 러닝인구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10여년 전 부터도 늘 길에는 뛰는 분들이 계셨거든요. 암튼 세상의 모든 러너들 화이팅!
  • 춘식이

    춘식이 Lv.1

    24.05.10 · 223.♡.81.61

    고생하셨어요 푹 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춘식이 작성자

    24.05.10 · 202.♡.189.96

    춘식이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담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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