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을 또 달렸습니다
살
살맛난다 (133.♡.164.94)
2024년 11월 5일 AM 08:13 · 수정됨(11. 06. 08:22)
조회 270 공감 0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내용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일찍 일어나서 우아하게 씻고 정신도 평화롭게 깨우고 싶었는데 현실은 후다닥 푸더덕이었네요 ㅋ
뭐가 뭔지 모르는 일을 하면서 오랫만에 설레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아무쪼록 40대도 뭔가 시작할 수 있고 잘 할 수도 있다는 걸 증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꼰대로 불리는 모두에게 희망을! 화이팅! 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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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1.05 · 42.♡.13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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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1.06 · 133.♡.160.93
아침까지 드시는 해바라기님은 승리자(?) 아니십니까?! 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말말랑말랑
24.11.05 · 211.♡.188.178
새로운 업무도 출근길 처럼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
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11.06 · 133.♡.183.13
감사합니다! 힘차게 화이팅!!! -
단단트
24.11.05 · 61.♡.16.84
새로운 업무를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죠~
물론 살맛난다님께선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어요 👏👏👏 -
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11.06 · 133.♡.164.30
과대평가해주셔서 쑥스럽지만 하는데까지 해보고 비행기 타려고요. ㅋㅋ 뭐가됐든 좋습니다! 단트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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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듭니다. 알람이 울렸는지도 모르고 자거나
알람끄면서 일어 나야디 하다가 새잠이 들고
합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눈뜨니 6시50분이
아니라 7시50분 이더군요~
그래도 아침먹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8시50분까지는 도착하겠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