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어젯밤 회복런과 3월 결산
바
바람향 (61.♡.31.2)
2025년 4월 1일 AM 11:18 · 수정됨(04. 0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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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결정을 애타게 기다리며 피 마르는 듯한 느낌으로 서울도 한 번씩 오가고
잠 설치는 건 대수롭지 않을 정도로 길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3월이 다 가긴 했네요.
나라와 우리의 앞날이 어떻게 변화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힘내서 싸워야겠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분들 봄에 나오는 제철 음식 잘 드시면서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랄게요!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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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5.04.01 · 123.♡.16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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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 해봐라 작성자
25.04.01 · 61.♡.31.2
아이고 과찬의 말씀에 뭔가 부끄러워 지네요. ㅎㅎ
사실 지난해 9월 이후로 150~180km 전후로만 유지했었는데
더 더워지기 전에 달려보자는 생각이 들어 3월에 처음으로 많이 뛰어봤답니다.
어쨌거나 해봐라 님도 부상 이슈로 많이 답답하셨을텐데 지난 3월 수고 많으셨고요!
4월 4일 탄핵이 정상적으로 잘 돼서 희망을 안고 살아갈 수 있는 일상이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 -
해해바라기
25.04.01 · 125.♡.5.183
저는 선고일이 나왔다고 하길래 만우절 장난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4월4일(금)!
꼭 제발! 탄핵되기를~!
한 번에 달리시는 거리가 길다 보니 마일리지도
상당하세요. 집중을 위해 때로는 집중했던 마음을 풀고 달래기 위해서 달려 주셨을 텐데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상없이 꾸준하게 즐겁게 달리세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바바람향
→ 해바라기 작성자
25.04.01 · 61.♡.31.2
저도 만우절 장난인가 싶어서 얼마간은 의심을 좀 하다가
정청래 의원님의 글과 sdk 대장님이 올려주신 글을 찾아 보고서야 믿게 되었답니다.
한편으론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에 당일 기차표 부터 예매를 했는데
부디 파면 선고가 정상적으로 잘 되어서 망가져 가던 나라에 희망의 빛이 찾아오기만 바랄 뿐이네요.
암튼 항상 힘이 나는 응원과 격려의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해바라기 님께서도 부상 관리 잘 하셔서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러닝 생활 누리시기 바랍니다! ^^ - D
DRrck
25.04.01 · 211.♡.65.86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바바람향
→ DRrck 작성자
25.04.01 · 61.♡.31.2
네 감사합니다. 화이팅에 힘입어 부상 없이 즐런 하도록 하겠습니다! - 초
초록종이
25.04.02 · 211.♡.181.123
페이스 넘 좋으세요 3월 수고 하셨습니다
4월도 부상없이 건강하게 달리시길 바랍니다! -
바바람향
→ 초록종이 작성자
25.04.02 · 104.♡.44.104
네 격려의 말씀 감사 드리며
늘 부상 없도록 신경쓰면서 건런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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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페이스가 5분18초 이니 후덜덜합니다.
탄핵 선고일이 잡혔네요 4월4일. 날짜가 死死라서 '오히려 좋아' 인가봅니다.
이제 기쁨과 환희의 달리기만 남았것 같네요.
4월에도 화이팅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