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용품
제미나이가 아디다스 에보 SL 정품 확인도 가능하군요.
아
아무개가 (59.♡.80.47)
2026년 1월 28일 PM 03:30 · 수정됨(01. 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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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가격이 저렴하니 병행 수입인 것은 알았고(적정하게 저렴)
판매업체가 오래된 업체라 신뢰할 만한 것 같아서 정품일 거라고 판단하고 샀습니다.
근데 요즘 AI 많이 쓰니까, 재미삼아 한번 정품 테스트해 봤습니다.
우선 신발 안에 있는 라벨을 찍어서 올리면 판단가능한가 물었고 그렇다 고 했습니다.
양쪽 라벨을 찍어 올리니 시리얼 넘버며 폰드 등을 검사하더니 정품이 거의 확신하다고 하네요.
박스 라벨도 찍어 올리면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고 해서 박스 라벨도 올렸더니
최종 의견으로 '의심할 여지 없는 정품'이라고 보인다고 알려 주네요.
AI 참 다재다능합니다. 여러모로 요긴하네요.
AI의 답변을 다 믿는 편은 아니지만 뭐 하나 물으면 주저리 주저리 근거들을 많이 나열하잔아요.
그거 읽어 보면 이런 판단은 믿을 만 하구나 합니다.
아 그리고 신발 안쪽 라벨 QR 코드 바로 오른쪽에 큰 글씨로 '10/25'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생산월이라고 알려 주더군요.
아디다스 신는 분들 함 살펴 보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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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ics
01.29 · 221.♡.136.97
- 아
아무개가
→ Retics 작성자
01.30 · 59.♡.80.47
리닝 페이디안 챌린저 5 2000km 정도 신다가 이거 샀는데 이게 페이스 유지력, 속도감이 좀 더 좋네요. 근데 아웃솔 내구도, 착화감은 리닝이 진짜 월등히 좋아요. 둘이 번갈아 사용하는데 둘 다 장단이 있으니 훈련 정도에 적절하게 골라서 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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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비슷한 시기에 산 노바블라스트5는 420km 넘겼는데 반발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두 신발을 번갈아 사용하다 보니 비교가 많이 됩니다.
발을 감싸는 착화감은 노바가 더 좋고 Evo SL은 좀 더 비싸도 미드솔 성능이 더 나은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