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조은 세상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7월 7일 PM 05:27 · 수정됨(07. 08. 08:23)
조회 269 공감 0
냉동실 열면 원하는게 다 들어있는세상
그중에서 오늘은 저으기 전라도 어느 떡집에서 공수해둔
쑥떡반죽 한덩이 떼어 주물 주물
콩 넣고
밤 넣고
요렇게 소꿉장난 칩니다

댓글 (9)
-
삶삶은다모앙
24.07.07 · 61.♡.223.158
- 그
그저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7.07 · 112.♡.175.168
ㅎㅎ밀가루에 저건 충청도 산골음식아니던가유 ? - 댓
댓글쓸려고가입함
24.07.07 · 1.♡.1.49
- 그
그저
→ 댓글쓸려고가입함 작성자
24.07.08 · 112.♡.175.168
쑥이있다한들 사람들 개산책
있어도 못먹쥬
그런데 고향에도 가보면 지천이던 쑥이 제초제영향인지
마땅찮더라구요 -
삶삶은다모앙
24.07.07 · 61.♡.223.158
4월말 5월에 가죽잎 고추장 발라 말린거 먹어 보신분 계신가요
제피 짱아찌는 찾아서 주문해 묵고 있는데 이건 못찾겠어요 -
상상아78
→ 삶은다모앙
24.07.07 · 173.♡.151.177
뭔지는 모르지만 먹고 싶네요. {emo:onion-012.gif:100} - 그
그저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7.08 · 112.♡.175.168
그런건 완전 지역 특색음식일거같은데요? -
맑맑은생각
24.07.08 · 118.♡.5.232
쑥떡이 참 먹음직스럽네요. - 그
그저
→ 맑은생각 작성자
24.07.08 · 112.♡.175.168
시골떡집양반이 쑥을 얼마나 정직하게 넉넉히 넣어
반죽해 보내시는지
섬유질에 칼이 걸릴정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릴때
쑥 참 많이 먹었는데 말입니다
낫으로 쑥 베어다가....
쑥털털이... 밀가리에 신화당 살짝넣거.. 물기 묻은 쑥으로 털어서..
쪄주시던 어무이 생각 마이 나네요..
요새야 도다리쑥국집가야 가끔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