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 ㅠㅠ

Lv.1 그저 (112.♡.179.63)

2024년 10월 12일 PM 07:40 · 수정됨(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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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커뮤에 어느회원이 

얼른 애키우고 자산불려 이혼할거래요 ㅠㅠ


아주 옛날 저 10대에도 저런말 하는 새댁을 봤거든요 

신당동에서 자취할때 옆방 새댁이 

밤톨같은 아들 둘 키우는데 

남잔 중앙시장 새벽장에 리어카배달로 그날 그날 

현금 상당히 벌어오는 ,,,

그걸 일수찍듯 매일 은행에가 넣으며 


돈아 얼른 불어라 

얼른 불어라 


그런데 그 계획을 차마 그 남자에게 말해주지 못했어요 

부부란건 뭐지 안타깝고  ㅠㅠ

댓글 (1)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10.12 · 61.♡.223.158

    그러다 정들거 같긴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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