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퇴근 했었고 퇴근후 기절했다가 일어나서 글 올리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1월 12일 PM 08:46 · 수정됨(11. 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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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로당이 먼저인데 글쓴당에 가서 댓글 달고
그다음에 우리 경로당에 글올리네요..
지금은 하는 일은 초초 단기직인데 관공서라서 여러가지 신경을 많이 씁니다...
나이드신분들도 많고 젊은 부부들도 많은 신도시라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고 해야하는지(초초 단기직이 이걸 왜 신경 써야하는지 ㅠㅠ)
항상 모든 민원인에 잘해드리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좀 힘들었나봐요..(저는 주차관리입니다 그것만 하면 되는데......)
제가 근무 하는 곳의 입구는 게단이 좀 가파릅니다...
나이 드신분이나 아이 앉고 오시는 아이 엄마 오시면 도와드리다
오늘 제 체력이 방전되었나봅니다...
그려러니 합니다..
당연히 해야 할일을 하기때문이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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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4.11.12 · 211.♡.17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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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11.13 · 118.♡.226.139
오늘도 발기찬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입니다
활기찬 하루임다.. -
삶삶은다모앙
24.11.13 · 61.♡.223.158
잠이 충전이지요
홧팅입니다 -
팬팬암
24.11.13 · 211.♡.135.244
번개파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더 활기차고 즐거운 에너지의 새로운 체력이
초자력 충전 될 것입니당~~.
크게 외쳐보세요.
초 자 력 충 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