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인사를 드린 파릇파릇한 막내 '벗님' 입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9일 PM 12:23 · 수정됨(05. 10. 01:57)
조회 319 공감 0
어르신들, 어제 처음 인사를 드린 파릇파릇한 막내 '벗님'(5월 9일 현재) 입니다.

꼬까옷도 입고, 재롱도 부리고 해야 하는데, 이게 구색만 갖추고 있지 '완전 몸치'라서 춤추는 선도 엉망이고,
샤..프하지 않는 몸뚱아리를 가지고 있어서, 그냥 이렇게 인사로 대신하겠습니다.
가끔 짬내서 찾아와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편찮은 데는 없으시죠?' 라고 묻는..
그런 거 부끄러워서 잘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emo:damoang-emo-029.gif:5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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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4.05.09 · 211.♡.1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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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loveMom 작성자
24.05.09 · 106.♡.231.242
흐흐,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50} -
벗벗님
작성자
24.05.09 · 106.♡.231.242
아직 재롱도 다 못 부렸는데.. 핫핫.. {emo:onion-012.gif:50} -
까까만콩애인
24.05.09 · 1.♡.246.156
이치현과 벗님들~~환영 합니다{emo:damoang-emo-029.gif:50} -
벗벗님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09 · 106.♡.231.242
블로그를 한 참 할 때는 무려 '이치현과 벗님들'을 구글 검색 순위에서 더 앞서기도 했지요.. 흐흐흐..
저는 '이치현과 벗님들의 '사랑만이' 좋아합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https://youtu.be/D7HeBBstJWM?feature=shared -
란란초
→ 까만콩애인
24.05.09 · 172.♡.95.6
그대 외롭고 쓸쓸한 여인 아입니까 ㅋㅋ -
벗벗님
→ 란초 작성자
24.05.09 · 106.♡.231.242
늦은 저녁, 위스크 한 잔을 손에 들고 고독한 척 한 잔을 기울이며 들으시면 분위기 납니다. ^^ {emo:onion-027.gif:50} - 문
문없는문
24.05.09 · 118.♡.228.226
{emo:onion-035.gif:300}
망내라고 함부로 얘기하면 진짜 망내라고 우기시는 으르신들이 화냅니다. {emo:onion-016.gif:50}
반갑습니다.! -
벗벗님
→ 문없는문 작성자
24.05.09 · 106.♡.231.242
그래도 아직까지는 명부 상에는 막내가 맞습니다. 흐흐.. {emo:damoang-emo-029.gif:50}
반갑습니다. ^^ -
Vvulcan
24.05.09 · 125.♡.141.208
안녕하세요 형님 망내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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