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4년 6월 28일 PM 11:19 · 수정됨(06. 29. 14:44)
집사네 회사는 24.7.1.자로 큰 변혁기(?)입니다.
덕분에 마지막 날 정신 없이 바빴고..
주말을 맞이 했습니다.
다음 주 7.1.이 무섭기만 합니다..ㄷㄷㄷ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촤락~ 촤락~ 슥슥… 촤락~ 슥슥..'
무슨 소리일까요?

바로 대봉이가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소리였읍니다.
(4D 지원하는 슘봉 나잇입니다. ㄷㄷㄷㄷ)

대봉이 : 아놔 집사 별걸 다 올린댜옹..!! 적당히 하라옹..!!!!
대봉이가 지켜지지 않은 프라이버시 때문에 열바닫읍니다.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꾹꾹이를 하던 슈미.. ♡

대봉이가 오니까 슥 자리를 피합니다…
대봉이한테서 냄새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슈미 : ……………

슈미 : 휴… 말해 뭐하겠냐옹…..

슈미는 동생 대봉이를 지켜주려는 듯..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읍니다.

대봉이가 입맛을 다시고 있습니다.
뭘 먹으려나봅니다..?!!

그거슨 바로 치약을 묻힌 칫솔..!!
대봉이가 낚였읍니다.

치약을 대봉이가 먹으려고 하는 동안,

열심히 칫솔질을 해봅니다.

대봉이 : 이거 뭔가 씹다보면 맛있는 맛이 우러나왔댜옹…!!
잘근잘근…

대봉이가 씹는 기회를 활용해서 앞니도 닦아봅니다.

대봉이 : 역시 아는 맛이 최고댜옹..!!

(봉낼름 봉낼름)

그렇게 대봉이의 칫솔질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밤이 되니 대봉이가 적당히 신이 났습니다.
대봉이의 꼬리가 대봉이의 약간은 업된 심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틈 사이로 바깥을 감시하는 대봉이.. 😍😍😍😍

그런 대봉이 뒤에서 침대 이불을 긁는 소리를 내어,
대봉이의 관심을 좀 끌어봅니다. ㅎㅎㅎㅎㅎ

대봉이 : 집사 그렇게 내 기분을 정신없게 만들었겠다냥…!! 어디 한 번 오늘 밤 두고보쟈옹..!!
괜찮습니다. 주말이라 내일 아침은 늦게까지 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쿄쿄쿄쿄
(하지만 아마 내일도 일찍 잠이 깨고나면 잠이 안올거라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읍니다. ㅠㅠ)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모두 한 주간 고생 많으셨따옹..! 푹 쉬시는 주말 되시기 바란댜옹 💕
슘봉 나잇 ♡
댓글 (16)
-
시시커먼사각
24.06.28 · 49.♡.218.16
대봉아... 화장실 파파라치에, 냄새에, 이닦는 굴욕사진까지 나왔으면 집사가 선 많이 넘은 거 아니냐옹..? ㅋㅋ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6.2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41905977_mPp8bksg_6f0ec2f40b34d2908eb4f8fae4cb3a5bdb56957d.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집사가 자꾸 삼촌 고모 이모들 위해서라고 그러는데 이거 뭔가 계속 당하는 느낌이댜옹......🐯🐯🐯🐯 -
시시커먼사각
→ 노래쟁이s
24.06.28 · 49.♡.218.16
당한 거 맞다옹.. ㅋ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6.2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41905977_x5HiLmCX_f8e483d0385637969f64be54672e0b2d0b49eaca.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집사 징쨔 짜증난댜옹..!! 🐯🐯🐯 -
대대파하자
24.06.28 · 182.♡.229.149
시원하게 치카 슘봉나잇 ^^* 저도 꿀잠할게요 -
노노래쟁이s
→ 대파하자 작성자
24.06.2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41905977_UhSafdyl_8e3e614595e1ef75e916a7d415a314f46f9ad2dd.jpg]
슈미 : 대파하자 삼쵸온~! 꿀잠 주무시는 금욜 밤 되시기 바란댜옹 🦁😍🦁❤️ -
설설중매
24.06.28 · 211.♡.2.238
집사는 대봉이의 사생활을 보장하라! -
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24.06.2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41905977_ft8bAUGc_6cf7e32f18a576aeb9ffa2f343b27cb2eed9d103.jpg]
대봉이 : 설중매 삼쵼 짱이댜옹..! (집사 보장하라옹!! 보장하라옹-!! 🐯🐯🐯) -
Kkita
24.06.29 · 119.♡.237.81
봉덩이 푸짐하네요.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4.06.2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41905977_79oFtU1M_affa1dfef80184dbd5f0059636834d9ad624078e.jpg]
요즘들어 뚱땅짤이 귀하네요.. 조만간 작업 한 번(?) 들어가도록 하겠읍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