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곰팅 (1.♡.221.165)
2025년 3월 1일 AM 09:30
국가에 세금도 안 내는 전광훈이 국가를 위협합니다.
2025-02-05: '또 전광훈 교회' 폭동 주도 특임전도사 긴급체포…2명째 /JTBC
2025-02-12: '전광훈 사조직'‥'돈봉투' 돌리며 집회 동원 정황 /MBC
2025-02-19: [단독] 전광훈 "한 달에 헌금만 10억…작년 광화문 집회에 1000억 지원" /한국일보
2025-02-20: [단독] 2주간 경험 '전광훈 세계'…"회원 늘려" 실적 압박, "너는 돼지" 가스라이팅 /한국일보
- 전광훈 "난 선지자", 지지자들 "목사님 최고"
- 탈퇴한 피해자 "돈만 반긴 전광훈에 배신감"
2025-02-20: "UDT로 계엄 한 번 더" 전광훈 과격 발언…헌재 앞 2000명 집결 /서울신문
2025-02-28: [단독] 전광훈의 광화문 독점…24시간 '알박기 천막' 지킴이 있다 /한겨레
전광훈이 시키는 대로 하는 폭도들이 곳곳에서 난동을 피웁니다.
하지만 전광훈은 그들을 돌보지 않습니다.
2025-02-02: 전광훈, '내란 선동' 혐의 부인…"서부지법 있던 사람들, 우리 단체 아냐" /뉴스1
2025-02-05: 전광훈 "내가 그런 애들과 대화할 군번이냐"···'특임전도사 배후설' 거듭 부인 /서울경제
2025-02-07: 경찰 "서부지법 불법행위 107명 수사"…추가 체포 4명 구속기로 /연합뉴스
2025-02-10: 서부지법 폭력사태 가담자 63명 무더기 기소…62명 구속 /연합뉴스
2025-02-18: '7억+α'…물가 오르면 '서부지법 폭도'가 낼 비용도 올라간다 /세계일보
2025-02-22: 인권위·대사관·경찰서 난동 ‘극우 캡틴 아메리카’ 구속 /한겨레
2025-02-23: '서울대 출신 여의도 증권맨' 서부지법 난동 가담에 강제 퇴사 /국민일보
2025-02-26: ‘서부지법 폭도’ 7명 추가 구속기소…총 70명 재판행 /헤럴드경제
2025-02-26: “인생은 실전이야”…변호사도 손절한 서부지법 폭도들 /매일경제
2025-02-28: '서부지법 난동' 피고인들 매일 반성문 제출…국민참여재판 신청도 /뉴스1
윤석열은 입만 열면 거짓말, 입만 열면 남 탓입니다.
2025-02-06: 尹 오늘도 헌재 출석…국회측 "부하들에 책임 떠넘기고 궤변" /연합뉴스
2025-02-06: "홍장원·곽종근 때문에"…윤 대통령, 급기야 '탄핵공작' 주장 /JTBC
2025-02-11: 尹 "오히려 군인들이 폭행 당해…" /뉴스1
2025-02-12: [단독] 윤 "1000명은 보냈어야지, 어떡할 거냐"…계엄 실패하자 김용현 질책 /JTBC
2025-02-16: 탄핵심판 첫 참석 윤 대통령, 31번 언급된 'OO'…한번도 없었던 '책임' /머니투데이
- 윤석열, '계엄'과 '홍장원'을 가장 많이 언급, 반면 '책임'이나 '사과' 발언은 한 번도 없어
2025-02-20: 윤 대통령 "빨리 직무 복귀해 세대통합의 힘으로 대한민국 이끌 것" /뉴스1
2025-02-26: 윤석열 최종진술 “거대 야당이 북한 지령 받아 탄핵 선동” /한겨레
2025-02-26: "尹 최후변론, 몰상식과 헛소리로 가득…어떻게 이렇게 뻔뻔한가" /프레시안

최상목이 윤석열보다 나쁜 짓을 적게 했다면 그건 그저 기회가 적었을 뿐입니다.
권한 대행의 대행이라는 감투를 쥐더니 본색을 드러냅니다.
기재부 모피아가 국가를 위해 유능했던 적은 없습니다.
2025-02-01: 최상목, 한달새 7개 법안 거부권…한덕수 넘어 '대행 최다' /동아일보
2025-02-02: '한달 새 7번째 거부권' 최상목에 동아일보 "5년 임기 노태우와 나란히" /동아일보
2025-02-06: 민주, 경찰 고위직 인사 '맹폭'…"尹 의중 반영 내란세력 승진 잔치" /뉴스1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찰 고위직 인사 단행…"내란세력 승진잔치"
2025-02-06: 최상목 "가로 3번 접혔다"는 계엄 문건…대통령이 준 걸 안 봤다? /한겨레
2025-02-19: '불 꺼진 아파트' 2.1만가구, 혈세 투입한다 /머니S
2025-02-25: 崔대행 "비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가능 면적 확대…농지규제 완화" /뉴스1
2025-02-27: '친윤 경찰' 대거 승진 발탁‥윤 대통령 '옥중 인사' 논란 /MBC
- 민주당, 최상목 권한대행과 경찰 수뇌부에 승진 인사 원칙과 절차를 공개하라고 요구
2025-02-27: 崔대행, 마은혁 즉각 임명 안할듯…총리 탄핵 심판 결과도 고려 /연합뉴스
뭣도 아닌 김건희가 여왕 행세를 합니다.
2025-02-07: "주술로 흥한 자, 주술로 망한다"... 대통령의 불행한 말로는 터의 문제 아니다 /한국일보
- 주술에 빠진 권력자들의 말로는 비참했다
2025-02-11: 명태균 쪽 "비상계엄도 김건희 때문에 터진 것" /한겨레
2025-02-13: 계엄 직전 국정원장-김건희 문자 주고 받았다 /오마이뉴스
2025-02-13: 명태균 측 "권성동 '개사과' 자제하라는 말에 김건희 격노, 배우자도 출입금지령" /헤럴드경제
2025-02-13: [단독] 건진법사家 측근 “김건희는 화류계 출신..X 팔고 술 따라 尹 대통령 만들었다” /서울의소리
2025-02-14: 김건희 석사 논문, 사실상 표절 확정…학위 취소 수순 /중앙일보
2025-02-17: “김건희 통화…‘조국 수사한 김상민 검사 국회의원 되게 해주세요’” /한겨레
2025-02-18: 민주, 명태균이 받았다고 주장한 '김건희 돈봉투' 목격자 녹취 공개 /뉴시스
2025-02-19: '김건희 공천개입설' 담은 국민의힘 대외비 감사보고서 /뉴스타파
- 김건희 공천개입 알고 덮었다
2025-02-20: “김건희 ‘장관·공기업 사장 자리 줄게’…김영선 ‘나는 배알도 없나’ 격분” /헤럴드경제
2025-02-21: [단독] 명태균·김 여사 만남 핵심 물증…코바나 '돈 봉투' 사진 입수 /JTBC
2025-02-23: 비상계엄의 최대 미지수…다시 커지는 김건희 개입설 /경향신문
2025-02-25: [단독] 김용현, 계엄 전 "김건희 특검법 진행 상황 보고하라" /한겨레
2025-02-25: [단독] 김건희 여사 숙대 논문 표절 최종 확정 /MBC
2025-02-26: 김건희 "난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어, 못된 놈들"…육성 녹음 공개 '파문' /헤럴드경제
2025-02-27: 민주, '명태균 녹취' 또 공개…"김건희, 경남도지사 선거도 개입 의혹" /JTBC
뭣도 아닌 명태균이 김건희를 등에 업고 권력을 휘둘렀습니다. 김영선, 오세훈, 홍준표, 원희룡, 윤상현, 이준석, 김진태... 거의 모든 국힘당 의원들이 명태균에게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2025-02-13: 명태균 "모든 것 안고 가려 했는데…오세훈·홍준표, 누구 덕에 시장?" 분노 /파이낸셜뉴스
2025-02-13: 명태균 "원희룡 인수위 자리 내가 추천"…녹취 공개 /노컷뉴스
2025-02-13: 명태균 황금폰에 前現 의원 140명 등장…明특검 반대하는 자가 그들 /뉴스1
2025-02-17: [단독] 명 "오세훈 4번 만났다"… /SBS
2025-02-19: [단독]"명태균 끊었다" 했지만…오세훈·측근, 두 차례 문자 /노컷뉴스
2025-02-19: "황금폰 까봐라!" 장담하더니‥아들 나오자 "통화하긴 했어" /MBC
- 홍준표 대구시장
2025-02-20: 명태균 "돼지는 잔칫날 잡는다…조기대선 땐 오세훈·홍준표 고소" /문화일보
2025-02-21: [단독]명태균 변호사 "洪-明 대화나눈 카톡 존재해…시기는 2023년 중순" /노컷뉴스
2025-02-21: 홍준표, 명태균 만난 적 없다더니…사진도 나왔다 /오마이뉴스
2025-02-22: "명태균 사회 볼 때, 홍준표 축사"…행사장서 찍힌 사진 공개 /뉴시스
2025-02-22: 명태균 "준석아, 니 홍준표 복당시킬끼가"…녹취 공개 /국민일보
2025-02-24: 명태균 측 "22년 1월 19일 尹과 함께 홍준표 만났다"…날짜 4개 제시 /뉴스1
2025-02-25: [단독]홍준표 '2개 라인'→명태균측 5700만 원 입금 /노컷뉴스
2025-02-26: "상현이한테 얘기할게"…윤석열-명태균 녹취 전체 공개 /더팩트
2025-02-26: 명태균 "오세훈, 울면서 전화하더니…그 ××는 배신배반형" /뉴스1
2025-02-27: [단독] 명태균, 김진태 공천 밀어주고 '지사 보좌역' 알선 시도 정황 /한국일보
2025-02-28: 명태균 "총 7회 만났다"…오세훈 "만남 끊어내는 과정이었다" /한국경제
내란 사건의 끔찍한 전모가 드러납니다.
계엄을 진압하고 윤석열을 탄핵한 건 용감한 시민들이 만든 기적이었습니다.
2025-02-03: [단독]윤석열, 경향신문 등 언론사 단전·단수 직접 지시 /경향신문
2025-02-05: [단독] 대답하라고 '악쓴' 윤석열…"총 쏴서라도 끌어낼 수 있나? 어? 어?" /한겨레
2025-02-06: [속보] 곽종근 "尹이 끌어내라고 한 건 국회의원 맞다…" /매일경제
2025-02-06: [단독] 김용현, ‘선관위에 병력 재투입’ 계엄해제 의결 뒤에도 추진 /한겨레
2025-02-11: 尹대통령, '계엄해제' 늦어진 이유에 "국회법 찾아보느라" /연합뉴스
- 국회의 해제 의결 이후 실제 해제까지 3시간 넘게 시간이 소요된 이유
= 2차, 3차 계엄을 검토했다는 얘기입니다
2025-02-11: [속보] 국방장관 대행 "12·3 비상계엄 당시 18만여발 실탄 동원" /머니투데이
2025-02-13: [단독] 12·3 계엄 당시 준비된 탄약 총 20만발…40㎜ 고폭탄·크레모아도 포함 /서울신문
2025-02-13: "대통령 화내는 소리가 접견실 밖까지"…장관들 설득 안 되자 /JTBC
- 장관들이 만류하자 윤석렬 격노
2025-02-13: [단독] 노상원 수첩에 "문재인·유시민·이준석 수거"‥체포 후 "사살" 계획도 /MBC
2025-02-19: [단독] "12월 4일 새벽 정부 연락관들에게 전화 돌리기 시작"...'2차 계엄' 정황 뒷받침 진술 확인 /JTBC
2025-02-21: [단독] 국회에서 '실탄 즉시 사용 준비' 지시‥"비엘탄 개봉 승인" /MBC
2025-02-24: [단독]이진우 "윤, 화내고 소리지르며 문 부수라 했다"··· 차고 넘치는 '체포 지시' 진술 /경향신문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내란 사건을 증언합니다.
핵심만 간결하게 말합니다.
2025-02-04: [속보]홍장원 "계엄 당시 尹과 두 차례 통화…싹 다 잡아들이라고 해" /아시아경제
2025-02-04: [속보] 홍장원 "체포명단 보고 뭔가 잘못됐다 생각…14~16명으로 기억" /아시아경제
2025-02-05: 윤 대통령 "격려 전화" vs 홍장원 "그 시간에?"…거짓말하는 쪽은 누구 /JTBC
2025-02-06: [단독] “1조 이재명, 2조 한동훈 검거”… ‘홍장원 메모’ 방첩사 간부들도 진술 /국민일보
- 검찰, 복수의 방첩사 간부들 조사. 체포조 운용 내용 확인
2025-02-20: 홍장원 "실물 메모 가져왔다"…기자 질문 막힘없이 '칼답' /JTBC
젊은 해병의 순직을 초래한 임성근과 김계환이 무사히 전역합니다.
젊은 해병을 죽게 한 자들이 안락한 노후를 꿈꿉니다.
2025-02-14: [단독]'채해병 사건' 임성근 소장 25일 전역… /노컷뉴스
2025-02-19: [단독] 해병대, '수사외압 의혹' 김계환 위해 석좌교수 추천서 발급 /오마이뉴스
2025-02-28: [단독] 임성근, 불가능한 것 알면서 명예전역 신청…"뻔뻔함에 분노" /한겨레

트럼프가 일으킨 관세 전쟁 때문에 우리 경제가 타격을 받습니다.
유능한 리더가 필요합니다.
2025-02-02: "한국 수출 62조원 줄어들 수도"…트럼프 관세전쟁에 한국 '타격' /매일경제
2025-02-08: [속보] 트럼프 “日 방위비, 2027년까지 집권 1기 대비 2배로” /헤럴드경제
2025-02-09: "트럼프 보편관세, 韓에 60배 타격…수출 132억 달러 감소" /뉴스1
2025-02-11: 결국 한국 때리는 트럼프, '철강 25% 관세' 서명…"車·반도체도 곧 발표" /한국경제
2025-02-19: 트럼프, 한국 ‘펀더멘탈’ 흔든다…올해 성장률 1.6% 이하 될 수도 /헤럴드경제
2025-02-28: '트럼프 관세' 쇼크에 증시 3%대 급락…7개월만에 최대 낙폭 /뉴스1
모두가 권력을 욕심내는 지금, 이재명만 미래를 말합니다.
2025-02-03: 트럼프發 관세 도미노에…이재명 "국회 '통상특위' 제안" /조선일보
2025-02-07: 이재명, 외교안보보좌관에 '한미FTA 주역' 김현종 임명 /아시아경제
2025-02-07: 이재명 "'대왕 사기시추' 한번에 GPU 3000장 살 돈 털어 넣어" /뉴스1
2025-02-10: 이재명 "민생과 경제 회복 위해 '최소 30조원' 추경 제안" /머니투데이
2025-02-10: 이재명 "AI 첨단시대 노동시간 단축해야…주 4일 근무 국가로" /뉴스1
2025-02-14: [단독] 민주당, '게임 산업 특위' 만든다…'이재명표' 성장론 확장 /전자신문
2025-02-14: 이재명 "국힘, 추경 할 생각 없어 보여…시쳇말로 나라 망치고 있다" /뉴스1
2025-02-18: 이재명 "국힘 몽니 그만…반도체법 합의한 것부터 처리하자" /뉴스1
2025-02-19: 이재명 "근로소득세 61조? 월급쟁이가 봉이냐"…세제 개편 시사 /서울경제
2025-02-19: 이재명 "추경 꼭 해야…소비쿠폰 못하겠으면 청년일자리에 쓰자" /한국경제
2025-02-19: 이재명 "민주당, 진보 아니다…중도·보수 맡아야" /서울신문
2025-02-23: 이재명 "좌파? 우파? 국민은 배고파…與 포기 '보수역할' 중요해져" /머니투데이
2025-02-23: 이재명, 권성동에 '상속세 공개토론' 제안···권성동은 거절 /경향신문
2025-02-24: 삼프로TV 나간 이재명 "노동시간 장기적으로 줄여 선진국 수준 맞춰야" /머니투데이
김건희를 구속하고, 검찰청을 기소청으로 바꿔야 내란 진압이 끝나는 거라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내란을 진압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위대한 우리 시민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윤석열 탄핵 2개월차, 2025년 1월
윤석열 탄핵 1개월차, 2024년 12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11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10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9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8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7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6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5월
윤석열 3년차, 2024년 4월
(클리앙) 윤석열 3년차,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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