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날엔 (118.♡.14.210)
2025년 3월 19일 AM 10:21 · 수정됨(11:17)
민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도 뒤따른다는 것을 이번엔 뼈저리게 느끼게 될겁니다.
어차피 멧돼지 복귀하게 되면 망할 나라인데, 당신들은 호의호식 하며 남은 인생 잘 살거라 생각합니까?
국난이 닥치면 민초들이 의병봉기하여 지켜온 나라입니다.
여태까지 윤석열 파면 집회를 민주적이고 평화롭게 진행한것은 당신들이 법대로 처리해줄거라 믿기에 참고 있는거지,
순리를 거스르며 나라 망하는꼴을 그냥 지켜보고 있을 국민들이 아닙니다.
80년대 민주화운동 시절 이전으로 회귀하고 싶다면, 모든 민중들이 봉기할 것이고, 그 결과는 당신들이 바라는 안락한 미래는 안될겁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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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25.03.19 · 121.♡.25.67
진짜 오늘도 공지 안하면 심각하네요 ㅡㅡ -
푸푸르른날엔
→ 노마드5 작성자
25.03.19 · 118.♡.14.210
윤석열과 한 패라는게 밝혀지면 2찍들의 협박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줘야죠. - 호
호키포키
25.03.19 · 222.♡.201.206
저는 이재명 대표를 노리는 암살범에게도 동일한 경고를 하고 싶습니다. 자기만 희생?하면 된다는 "착각"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족, 친척 등은 한국에서, 이승에서 퇴출될 각오를 해야 할 겁니다. 연좌제 금지는 헌법적 사항인데 알 게 뭡니까. 풍문에 의하면 응원봉을 들고 시위하는 게 민주 시민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일 거라며 비웃는다는 내란 세력이 있다더군요. 그게 다른 걸로 바뀌지 않을 거라는 보장을 누가 할 수 있을까요. -
푸푸르른날엔
→ 호키포키 작성자
25.03.19 · 118.♡.14.210
그러니까요 응원봉들고 피켓 시위하는게 맥시멈인줄 아는거죠.
저 대학때 시위하다 잡혀가서 군대 끌려갔는데 전경대 배치하더군요. -
힛힛힛츄
25.03.19 · 106.♡.192.101
마음 속으로 죽창을 잡았다놨다 합니다. -
푸푸르른날엔
→ 힛힛츄 작성자
25.03.19 · 118.♡.14.210
그때는 시위할때 최루탄 맞아가며 쇠파이프와 화염병 들고 맨 앞에 섰었는데, 지금은 뒤에서 보도블럭이라도 깨겠습니다. -
자자야남편
25.03.19 · 14.♡.223.126
당장 다시 계엄하면, 헌법재판관들도 다 잡아가둘겁니다. 독재시대에 안되는게 뭐 있어요. -
푸푸르른날엔
→ 자야남편 작성자
25.03.19 · 118.♡.15.48
그걸 지놈들만 모르는것 같아요 -
ZZshCenturion
25.03.19 · 223.♡.192.82
고조선 단군할아버지 때 부터,
나라가 위태로우면 민초들이 들불처럼 일어나서 지킨 나라입니다...
그 잘난 권력자들은 바닷가 모래알 보다 부질없이 사라질 겁니다...
민의에 귀를 기울이길.... -
푸푸르른날엔
→ ZshCenturion 작성자
25.03.19 · 118.♡.15.48
진짜 이 혼란으로 일어난 엄청난 사회적 비용손실을 헌재놈들에게 청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돈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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