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5 - 우리편도 과감하게 씹으면서
벗님

Lv.1 벗님 (175.♡.156.146)

2026년 7월 2일 PM 04:59

조회 379 공감 0

그래도,

앞으로 동종 업체에게 함께 일을 하게 될 지도 모르니,

추정만 해봅니다.

물론, 맞지 않을 확률이 아주 아주 아주 높습니다.

1. 철거 전문 평론가

: 추측 ( 이언주, 강득구, 송영길 )

2. 용역 평론가

: 추측 ( 이동형, 김용민, 신인규, 최진봉, 장성철, 이상호 )

3. 촉법 평론가

: 추측 ( 정민철, 오은혜, 명민준, 박지현, 오창석, 거의없다 )


제가 하바리이기도 하고,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높지만,

최소한

위의 '유사 평론가'들이 꺼내드는 허접한 논리 보다는

그래도 조금은 더 논리정연한 발언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상식과 정의, 합리적인 수준'에서 발언을 할테니까요.

보자 마자 바로 반박이 되는 그런 허접한 궤변으로는

이 '유사 평론가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지 않을까요.

하루, 이틀이지, 계속 그런 궤변만 늘어놓다가는

손님들 다 떠날 거에요.

지속가능한 시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논리로 무장하고 '용역'을 해야 하는 거죠.

물론, '우리편'이든 '상대편'이든 할 말은 하고,

'우리편'이 잘못하면 그에 상응해서 꾸짖고 해야

'아.. 용역은 아닌가?' 하고 의심을 덜 받게 되는 거 아닐까요.

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매섭게 지적하면서 혼이 쏙 빠져나가도록

우리편에 대해 '제대로 된 합리적인 비판'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저.. 한 번 '용역' 시켜주는 거.. 괜찮을 것 같지 않으세요?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1 - 용역신청서

https://damoang.net/free/6583687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2 - 전 잘 할 수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58394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3 - 민주당의 언어로 써야 한다.

https://damoang.net/free/658732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4 - 낮은 자세에서

https://damoang.net/free/6599022

끝.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