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5.♡.156.146)
2026년 7월 2일 PM 04:59
그래도,
앞으로 동종 업체에게 함께 일을 하게 될 지도 모르니,
추정만 해봅니다.
물론, 맞지 않을 확률이 아주 아주 아주 높습니다.
1. 철거 전문 평론가
: 추측 ( 이언주, 강득구, 송영길 )
2. 용역 평론가
: 추측 ( 이동형, 김용민, 신인규, 최진봉, 장성철, 이상호 )
3. 촉법 평론가
: 추측 ( 정민철, 오은혜, 명민준, 박지현, 오창석, 거의없다 )
제가 하바리이기도 하고,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높지만,
최소한
위의 '유사 평론가'들이 꺼내드는 허접한 논리 보다는
그래도 조금은 더 논리정연한 발언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상식과 정의, 합리적인 수준'에서 발언을 할테니까요.
보자 마자 바로 반박이 되는 그런 허접한 궤변으로는
이 '유사 평론가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지 않을까요.
하루, 이틀이지, 계속 그런 궤변만 늘어놓다가는
손님들 다 떠날 거에요.
지속가능한 시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논리로 무장하고 '용역'을 해야 하는 거죠.
물론, '우리편'이든 '상대편'이든 할 말은 하고,
'우리편'이 잘못하면 그에 상응해서 꾸짖고 해야
'아.. 용역은 아닌가?' 하고 의심을 덜 받게 되는 거 아닐까요.
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매섭게 지적하면서 혼이 쏙 빠져나가도록
우리편에 대해 '제대로 된 합리적인 비판'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저.. 한 번 '용역' 시켜주는 거.. 괜찮을 것 같지 않으세요?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1 - 용역신청서
https://damoang.net/free/6583687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2 - 전 잘 할 수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58394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3 - 민주당의 언어로 써야 한다.
https://damoang.net/free/658732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4 - 낮은 자세에서
https://damoang.net/free/659902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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