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7월 10일 PM 10:23
으아...........................
드디어 한 주가 지나갔습니다.
어제 남집사는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거의 처음으로(?) 제대로 치팅데이를 했읍니다. (굳이 그런거 누가 하래?)
야근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생맥주 1,000cc를 포장해와서,
냉동 치킨 + 컵라면 까지..
먹자마자 누워서 8시간을 내리 잤더니,
다음 날 아침 몸무게가 1kg가 쪄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집에와서 매우 간단한 저녁 후,
달리기까지 야무지게 하고 왔습니다.
드디어 주말입니다.
주말을 맞아,
★턱★별★히★ 슈미의 영상을 하나 보고 시작하겠읍니다. ㅎㅎㅎ
주말보다 더 반갑게 다가오는 슈미 😍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남집사는 격무에 시달린 한 주 였는데,
대봉이는 매우 편안히 침대에서 쉬고 있읍니다.

집사가 고생한다고,
대봉이도 고생할 필욘 없읍니다.
집에서 건강하게 귀여운 짜세만 유지해주면 더 바랄게 없읍니다.

집사를 요리하기 위해 무기를 다듬고 있는 대봉이 ㄷㄷㄷㄷ

집사 몰래 밥 먹으러 오다가 딱 걸린듯한 대봉이 ㅎㅎㅎ
밤이 되어 침대로 왔더니,

남집사의 자리에 떡하니 먼저 와서 뻗어누워있읍니다.

요 요 요 요 뒤통수를...
꽁~ 하고 밀어보고 싶읍니다.

그렇게 편히 누워있는 대봉이 옆에 자리를 잡고 누웠더니,

아니 글쎄,
남집사의 팔에 팔 베개를 합니다.

대봉이 : 집사, 팔베개 원데이투데이도 아닌데 새삼스레 왜 그르냐옹..?
하긴 요즘 남집사가 누워 있으면 어떻게든 대봉이가 옆에 와서 치대긴 합니다.

대봉이 : (낼름) 집사, 집사 코마렵댜옹.. 얼른 갖다대봐라옹....🐯😎
그래서 잠시 대봉이에게 코를 내어드리고는,

함께 셀카도 한방 박읍니다. 🐯😍😅
그리고는 남집사를 잡아먹기 위해 간을 보는 대봉이
잡아먹기 전에, 대봉이의 뒷발이 자꾸 집사라는 도화지에 그림공부를 하고 싶어 합니다. ㄷㄷㄷ

얼짱각도를 잡고 있는 대봉이

대봉이 : 집사, 냥떡같이 앉아있어도, 찰떡같이 각도 잘 잡아서 찍어야 할거 아니냐옹..!! 🐯🐯😎😎
대봉이가 집사를 노려보는 표정이 매우 매섭읍니다. 😅😭

왠일로 집사도 없는데 혼자 쇼파에 올라앉아있는 대봉이

대봉아, 이제 거실이 조금 편해진거니? 그런거니?

대봉이 : 편히 쉬려고만 할라치면 이렇게 가까이 와서 찰칵대니 내가 맘 편히 쉴수가 업땨옹..!! 🐯🐯😎😎
제가 잘못했읍니다. 😭
그리고 마지막 영상을 마지막으로 대봉 나잇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꿈 속에서 슈미를 만나 달리기를 하는 듯한 대봉이 ㅎㅎㅎ
대봉이 : 삼촌 이모들~! 나는 꿈속에서 슈미눈나 만나서 드넓은 초원을 함께 기분좋게 내달리고 와땨옹..! 삼촌 이모들도 이번 주말 조금 덥겠지만,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란댜옹..! 🐯😍 한 주간 넘 수고 많으셨댜옹..! 🐯❤️
우리 주말 잘 쉬어봅시다. 😭😭

대봉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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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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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10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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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10 · 220.♡.25.200
대봉아~! 달릴 준비 댄나??? 슈미랑 잘 놀다가 와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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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7.10 · 121.♡.177.89
열심히 일하셨으니 보너스로 하루 더 근무하게 해드리겠습니닷 축하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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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7.10 · 122.♡.93.206
불금과 대봉이, 정말 반가운 조합니다 ㅎㅎ
- 비
비밀의그녀
07.10 · 125.♡.5.84
턱별영상 매우 조습니다!
귀여운 대봉이 집사랑 즐거운 주말 보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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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10 · 211.♡.164.238
묘생 부럽습니당ㅎ 대봉쓰 긁는 모습보니 콩잎냥이를 기르는 제 친구 팔에 스크래치가 떠오릅니다.^^ 슈미도 반갑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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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7.10 · 14.♡.156.50
집사님과 셀카도 같이 찍다니 참 착한 대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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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7.10 · 175.♡.222.155

대봉 굿나잇~ 행복한 금요일 고운 밤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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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순할매
07.10 · 121.♡.241.95
댑옹아~ 이모야가 목이 빠져라 댑옹이만 기다리고 있었다옹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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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0:01 · 125.♡.203.162
쪼르봉 요새 애교가 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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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옹아~ 삼튠이 목이 빠져라 댑옹이만 기다리고 있었다옹 ~
쪽~